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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아 괜찮아?" 아쉬운 순간, 신민재에겐 후배가 먼저였다…따뜻하게 빛난 선배의 품격 (17.55)
▲ 신민재 ⓒ중계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훈훈한 장면이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서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일전 10연패 후 1무를 빚었다. 이날 한국은 신민재(2루수)-안현민(우익수)-송성문(3루수)-한동희(1루수)-문보경(지명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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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둘째子, 어쩌나…日국가대표 발탁 2일 만에 낙마 '안타까운 부상' (17.50)
▲ 출처|김정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정민의 둘째 아들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이 2025 FIFA 카타르 U17월드컵에 일본 국가대표로 선발된지 이틀 만에 낙마하고 말았다. 사간 도스 구단은 24일 “다니가 U-17 월드컵 일본 대표팀에 선발됐으나,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본축구협회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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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복수국적…"日 대표팀 선택" 일장기 달고 월드컵 뛴다, 오피셜 ‘공식발표’ “일본 U-17 월드컵 대표팀 전격 대체발탁” (16.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과 일본 ‘이중 국적자’ 다니 다이치(17, 사간 도스 유스)가 일본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세계 무대에 선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2일 공식 발표를 통해 다니 다이치의 U-17 일본 대표팀 대체 발탁을 알렸다. 세오 료타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기면서, 다니가 그 자리를 채우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5일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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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국가대표 선택, 월드컵 출전 무산…차출됐어도 뛰었을까? 경쟁자 압도적 ‘U-17 월드컵 첫 경기 결승골 주역 1도움’ [SPO 현장] (15.98)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과 일본의 피를 나눠가졌고 일본 대표팀을 선택했다. 하지만 대회 직전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경쟁자가 쟁쟁하다.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이 국내 언론의 뜨거운 관심이다. 가수 김정민의 아들로 어머니가 일본인이라 한국과 일본 두 가지 대표팀을 선택할 수 있었다. F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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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km 피날레' 김서현 없었다면 한일전 무승부도 없었다…드디어 찍은 악몽의 마침표 (15.93)
▲ 김서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위기는 있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한화 마무리투수 김서현(21)이 무실점 역투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김서현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한국이 6-7로 뒤지던 9회초 구원투수로 마운드를 밟았다. 선두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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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약속의 8회 한방→김주원 9회 2아웃 동점포…한일전 11연패 직전서 극적 드라마 썼다 (15.07)
▲ 안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9회말 2아웃에 터진 동점홈런. 드라마는 현실이 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7-7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은 신민재(2루수)-안현민(우익수)-송성문(3루수)-힌동희(1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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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신인 정우주, '3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일본 타선 잠재웠다!…구위, 포커페이스, 실책 후 탈삼진까지 '강렬' (15.07)
▲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정우주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과의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씩씩하게 제 몫을 해냈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정우주(19)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3이닝 무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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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충격의 한국야구, 일본 타자들 그냥 서있는게 이득이었다 (13.45)
▲ 김영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아무리 평가전이라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오른 선수들인데 하나 같이 이럴 수 있나.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7-7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6-7로 뒤지던 9회말 2아웃에서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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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믿기지 않는 호투"·"대표팀 형들이 배워야"·"오승환과 닮아"…정우주 활약에 레전드 선배들 '감탄' (13.31)
▲ 정우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특한 호투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서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의 선발투수는 정우주였다. 3이닝 무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맹활약했다. 총 투구 수는 53개였고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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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건강이 더 소중해" 가수 김정민 애틋 발언…'日 국가대표' 다니 다이치, 안타까운 부상에 뜨거운 부정 (11.86)
▲ 김정민 또한 안타까운 상황에도 아들을 응원했다. 25일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아들 힘내 앞으로의 시간이 더 많아요 아빠엄마는 아들의 건강이 더 소중하단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수 김정민의 아들로 알려진 다니 다이치(17·한국명 김도윤)가 부상으로 일본 17세 이하(U-17)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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