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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투수들 조심해야" LG에 이런 날이 오다니…우타자 홈런이 4분의 3→좌완 선발 상대 승률이 무려 (78.61)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좌투수들은 송찬의 선수 조심해야 돼요." 박용택 해설위원은 21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1회 송찬의의 홈런이 터지자 이렇게 말했다. 송찬의는 두산 좌완 선발 잭로그를 상대로 1번타자로 나와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19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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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19.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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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격파한 멕시코, 파죽지세 '40년 만에 새 역사 썼다'...에콰도르 2-0 격파→16강 안착 (17.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울렸던 멕시코가 토너먼트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에콰도르까지 완파하며 4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멕시코는 16강에 진출해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 경기 승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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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5.40)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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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약간의 호재' 韓 32강 위해 져야 하는 우루과이, 비엘사 감독 향한 항명 사태 발발 (15.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벼랑 끝에 몰린 우루과이 대표팀이 스페인과의 운명의 일전을 앞두고 내부 갈등이라는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 핵심 선수들이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훈련 방식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제기했고, 이후 감독과 선수단이 정면으로 충돌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우루과이는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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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투수가 해냈다' 토론토 2연패 뒤 2연승…시애틀에 8-2 승리 (4.24)
▲ 맥스 셔저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승리 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을 바라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4차전 승리로 시리즈 전적 동률을 만들었다. 불혹을 넘어선 나이에 2년 만에 포스트시즌 마운드에 오른 맥스 셔저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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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7연패 탈출' 토론토 양키스에 10-1 대승…홈런 3개 폭발 (3.96)
포효하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뉴욕 양키스를 제압했다. 5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뉴욕 양키스와 1차전에서 10-1 승리를 거뒀다.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이 5.2이닝 4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호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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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3.26)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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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타자가 사고쳤다, 토론토 홈런쇼에 시애틀 5회 항복 선언…사이영 위너 비버 1104일 만의 PS 승리 (3.16)
▲ 2패로 몰렸던 토론토가 시애틀 원정경기에서 반격의 1승을 챙겼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홈런을 친 뒤 '쉿' 세리머니를 하는 장면. ▲ 0-2로 끌려가던 3회 터진 9번타자 안드레스 히메네스의 홈런이 잠잠하던 토론토 타선을 깨웠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9번타자의 홈런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팀을 깨웠다. 홈에서만 2패를 안았던 토론토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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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신인 미쳤다! 11K 무피안타 무실점…타선은 더 미쳤다, 홈런만 5방으로 양키스에 2연승 (2.93)
▲ 토론토 신인 투수 트레이 예세비지. ▲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만루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생존자들의 대결에서 토론토가 양키스를 2경기 연속으로 압도했다. 여기에 가을 야구 데뷔전을 치르는 신인 투수의 11탈삼진 무실점 호투까지.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10-1로 대승을 거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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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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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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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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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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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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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