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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떠나도 아시아 마케팅은 계속...PSG,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경쟁서 유벤투스 제쳤다 (147.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4·파르마)을 둘러싼 빅클럽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에 이어 프랑스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까지 영입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매체 '컬트 오브 칼치오'는 3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보도를 인용해 "PSG가 스즈키 영입 경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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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강인 환상 AS+미친 활약→김민재 안정 수비' 코리안 더비 승리는 바이에른 뮌헨이 챙겼다, PSG에 2-1 승리 (15.60)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리안 더비의 승리는 김민재가 챙겼다. 하지만 이강인의 활약은 바이에른 뮌헨을 힘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파리생제르맹(PSG)에 2-1로 승리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루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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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질까! '아스날 이적설' 이강인, 깜짝 선발 출전→평점 7.5 맹활약, PSG는 낭트에 1-0 승...권혁규,홍현석도 출전 (7.71)
▲ ⓒ연합뉴스/EPA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설이 불거지는 와중, 오랜만의 선발 출전이 매우 흥미롭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22분에 터진 비티냐의 선제골은 결승골로 이어졌다. 최근 이적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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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단장 ‘오피셜’ “이강인 이적 불가”…LEE 개막전 선발 중심축, 낭트에 1-0 승 ‘평점 3위’ (7.01)
▲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서 선발로 뛴 이강인 ⓒ연합뉴스/AFP ▲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서 선발로 뛴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2026 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되며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개막전에서 선발로 팀 중심축이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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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골 모두 관여! 이강인, 평점 7.5점 호평...PSG는 오세르에 2-0 완승 (3.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앙 6라운드에서 오세르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5승 1패(승점 15)로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이강인이 선발로 나섰다. 4-3-3 포메이션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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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강인 대박' 韓 축구 경사 났다!...PSG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극장골 도왔다! 엔리케 감독도 극찬 "특별한 선수" (3.51)
▲ ⓒPSG SNS ▲ ⓒPSG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2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리옹을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PSG는 8승 3무 1패(승점 27)로 리그 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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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충격! 한국의 보물 이강인까지 쓰러졌다…개막 4연승에도 ‘부상 악몽’→홍명보호 로드맵 문제없나 (3.05)
▲ 연합뉴스 / EPA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개막 4연승으로 순항을 이어갔지만 마냥 웃지는 못했다. 이강인(24)을 비롯해 주전 3명이 한 경기에서 모두 부상을 입는 초유의 일이 빚어진 탓이다. 승리는 수확했지만 경기 후 로커룸에 웃음기가 적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이강인과 흐비차 크바라츠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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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도 놀랐다…이강인 아닌 19살 신성, PSG 선발 낙점→"아탈란타전 충격 벤치행" (2.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이 벤치에서 출발한다. 모두가 선발 복귀를 점쳤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아탈란타(이탈리아)를 상대로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첫 경기를 치른다. 경기 전 발표된 선발 명단에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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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환호! 이강인 'PSG 생존' 걸린 랑스전 "선발 유력"…17세 유망주 압도할까 (2.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의 '운명'이 갈림길에 서 있다.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RC 랑스와의 리그앙 홈 4라운드는 단순한 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강인에겐 PSG에서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 주축 공격수의 연이은 부상으로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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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바인디르 다 나가!' 호러쇼 보기 싫은 맨유, 손흥민 슈팅 막은 돌주먹 찍었다 (1.05)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 최근 부진한 경기력에 이적 소문이 꼬리표처럼 붙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 최근 부진한 경기력에 이적 소문이 꼬리표처럼 붙었다. ⓒ연합뉴스/REUTERS ▲ 후보 골키퍼 알타이 바인디르 역시 안드레 오나나의 불안을 잠재워주지 못했다는 평가다. ⓒ연합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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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