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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내준 두산, 외국인 전원 교체 '혁신' 택했다 (0.00)
▲ 왼쪽부터 더스틴 니퍼트-닉 에반스-마이클 보우덴.[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전원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두산은 11일 새 외국인 선수로 롯데에서 뛰었던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린드블럼은 2015~2016년 롯데에서 뛰었고 올해도 7월 대체 선수로 롯데에 복귀해 12경기 5승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두산은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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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하렐 만난 박병호, 결승타 포함 시즌 14번째 멀티히트 (0.00)
▲ 박병호[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 A 로체스터 레드 윙스 박병호가 멀티히트 경기를 펼쳤다.박병호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 코카콜라 필드에서 열린 2017 마이너리그 버팔로 바이슨스(토론토 블루제이스 산하)와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2삼진을 기록하며 6경기 연속 안타, 시즌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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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TOR전 3타수 2안타 1타점 활약…타율 0.280 ↑ (0.00)
▲ 김현수[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9)가 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에드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년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범경기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볼티모어는 토론토를 6-4로 꺾고 시범경기 4연승을 질주했다.지난 4일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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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에이스' 허프의 적응 비결, 커맨드 자신감+열린 마음 (0.00)
▲ LG 데이비드 허프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데이비드 허프의 강점은 구위뿐만이 아니다. 시즌 도중 합류한 외국인 선수지만 스트라이크존에 불만을 품는 일이 드물다. 열린 마음과 뛰어난 커맨드의 만남이 그를 KBO 리그 톱클래스 투수로 만들었다.허프는 27일 광주 KIA전에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더해 12경기 6승 2패, 평균자책점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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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득점' 추신수, 2안타 4출루 '펄펄'…출루율 0.384↑ (0.00)
▲ '펄펄' 난 추신수 '오늘은 4출루'[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추신수(34, 텍사스)가 멀티히트를 포함해 네 차례 출루에 성공하며 부상 복귀 이후 상승세를 이어 갔다.추신수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휴스턴과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볼넷 1도루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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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부문별점검④-상] 2015년 원투펀치, 올해도 재신임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여 준 게 있다면 굳이 변화를 택할 이유가 없다. 5~6개 구단은 지난해와 같은 선수들이 '원투펀치'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각 구단 원투펀치의 강점 또는 특징을 한 줄로 요약했다. 예상 밖 부상 선수를 대체하거나, 혹은 개막 후 활약에 따라 1, 2 선발로 평가 받을 만한 '조커'도 꼽아 봤다. 한국시리즈 우승팀 두산은 달라
201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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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구속 150km' 소사에 도전할 강속구 투수는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 리그 강속구 대결 판도는 지난해와 또 다른 구도를 그릴 전망이다. 새 외국인 투수가 등장했고, 보직을 바꾼 강속구 투수가 있다. 평균 구속 150km를 넘긴 LG 헨리 소사가 정상에 올랐던 강속구 대결. 올해는 그 주인공이 바뀔 수 있을까. 야구 기록과 통계를 제공하는 '스탯티즈'는 지난 시즌 규정 이닝의 절반,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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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LOOK BACK] LG, 가을 야구 대신 '리빌딩'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LG 트윈스는 2013년과 2014년,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서 잠실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그러나 2015년은 시즌 초반만 반짝했을 뿐, 긴 부진의 수렁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리빌딩'을 선택하면서 2016년을 준비했다. 시즌 초반은 분위기가 좋았다. LG는 4월에 6위에서 9위로 내려앉았다가도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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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노트]'9승' 소사-임준혁, 시즌 마지막 10승 기회 (0.00)
두 자릿수 승수 걸린 선발 투수 맞대결
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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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기대하는 유종의 미, 소사 10승 달성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년 동안 포스트시즌에 함께했던 LG 트윈스는 올해 9위에 머물고 있다.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둘 기회는 남아 있다. 10승 선발투수 3명을 배출하는 것 역시 그 가운데 하나. 헨리 소사가 루카스 하렐과 우규민에 이어 세 번째로 10승에 도전한다.LG 트윈스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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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