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276.85)
2026-08-03
-
'맨유는 관심 꺼라' 뉴캐슬, 파격적인 재계약 제안...루이스 홀과 5년 계약 합의→팀 내 최고 연봉자 등극 (69.23)
2026-09-09
-
'캐릭 정식 감독 되니 또 이러네' 맨유, 승격팀 헐에 0-2 충격패…솔샤르 악몽 떠오른 개막전 (63.41)
2026-08-22
-
"국가를 대표하는 것보다 더 사랑했던 일은 없다"...매과이어, 잉글랜드 대표팀 충격 탈락 (50.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맹활약한 해리 매과이어가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해 충격을 자아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22일(한국시간) "토마스 투헬 감독은 23일 올여름 월드컵에 나설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26인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매과이어는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라고 보도했다. 매과이어는
2026-05-22
-
'아! 아모림의 유산인가' 브루노 페르난데스 3선 기용, 오히려 긍정적..."동료들 이해하는 데 도움" (43.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루벤 아모림 감독 시절 3선에서 플레이한 경험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과 '노스웨스트더비'를 펼친다. 맨유는 승점 61로 리그 3위에, 리버풀은 승점 5
2026-05-03
-
매과이어 母 작심발언 “역겹다”…英 공신력 대장 ‘비피셜’ BBC “월드컵 최종명단 탈락”, 이미 감지한 듯 “충격 받았고 마음 아파” 심경고백 (42.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매과이어(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단단한 모습으로 팀 상승세에 뒷받침했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매과이어를 북중미월드컵에 데려가지 않을 생각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 26인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2026-05-22
-
'죄송합니다 고별 기자회견은 못 할 것 같아요' 카세미루, 감정 벅차올라 결국 미디어 행사 취소 (42.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세미루가 고별 기자회견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더 선'이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플레이어 카세미루는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 승리 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기에 너무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라며 "그는 경기 종료 후 감정으로 인해 언론과 인터뷰할 만
2026-05-19
-
'아뿔싸' 잘나가던 맨유 또 재동 BBC까지 떴다...2연승 주역 도르구, 햄스트링 부상→4월 복귀 전망 (24.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을 연상케 하며 최근 2연승을 이끌었던 파트리크 도르구가 장기 이탈할 전망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7일(한국시간)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10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그는 아스널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부상 정도를 평가 중이며, 복귀 시점은 완전히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
2026-01-28
-
'퍼기 타임?' 캐릭 타임이라 불러다오...맨유, 추가시간 극장골 '카세미루-쿠냐-세슈코' 골골골→풀럼에 3-2 승 (23.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퍼기 타임'에 이어 '캐릭 타임'이 펼쳐졌다. 꿈의 극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꿈과 같은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풀럼을 3-2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3연승을 질주했다. 11승 8무 5패(승
2026-02-02
-
[오피셜] '26년 만에 베컴도 넘어섰다!' 브루노, 단일 시즌 맨유 역대 최다 도움 달성...앙리-KDB까지 제칠까 (21.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새로운 역사를 쓰며 레전드 반열에 한 층 더 올라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15승 9무 6패(승점 54)로 리그 3위에, 빌라는 15승 6무
2026-03-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