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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삼성 그 투수, 월간 퓨처스 루키상 수상…LG 손용준도 영예 (202.97)
▲ 김백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가 가려졌다. 투수 부문에서는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91을 기록한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 타자 부문에서는 WAR 0.71을 빚은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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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데뷔 첫해 음악시상식 2연속 수상…글로벌 루키 존재감 (194.60)
▲ 지난 25일 열린 ‘KMA 2026’에서 ‘KM 스포트라이트’ 부문을 수상한 모디세이. 제공|원시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데뷔 첫해 두 번째 음악시상식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새삼 입증했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25일 서울 화정동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MA 2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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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192.91)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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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 참가할까' 고1 때 157km 던졌던 슈퍼 루키, 메츠에서 방출…美 진출 최대 위기 (191.16)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또 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진출 이후 최대 위기에 놓였다. 30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방출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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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 담 증세' 롯데 6R 루키 깜짝 선발 데뷔전! 노진혁→손호영 선발 3루수 변화 (182.73)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6라운드 루키가 깜짝 1군 데뷔전을 갖게 됐다. 당초 선발 예정이었던 나균안이 목 담 증세로 빠진 까닭이다. 롯데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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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거액 거절→ML 재도전 실패, 심준석 루키리그에서 또 방출, 'ERA 8.55'…KBO 드래프트 참가 검토할까 (182.28)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심준석이 제구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뉴욕 메츠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메츠 구단은 29일(한국시간)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비롯해 에리스 얼빈, 요랄베트 카디즈(이상 투수), 아돌포 미란다(외야수)를 방출했다고 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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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국대' 투수 떠오르네? 150km 투심 던지는 롯데 루키의 쇼케이스…'타율 3위' 타자도 혀 내둘렀다 (156.68)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한결이 깜짝 1군 데뷔전에서 기대 이상의 호투를 펼쳤다. 단 한 경기만으로 모든 것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최민석(두산 베어스)를 떠오르게 만들었다. 김한결은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4차전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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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스틴이 타석에 있는데 고졸 루키가 안 쫄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특별한 재능 (146.91)
▲ 선발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1일 광주 KIA전에 선발 등판하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1라운더 고졸 신인 김민준(20)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초반 위기를 맞이했다. 좋은 능력은 보여주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기복이 있을 수밖에 없는 나이이기에, 지난 7월 17일 인천 KIA전 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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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삭스의 '절대적 존재' 루키 무라카미의 시즌 24호 홈런 #SPOTIME #MLB (142.98)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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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박동원? 카라스코에겐 중요치 않다…韓 첫 승 이룬 베테랑 루키, '리스펙' 정신이 더 빛났다 (142.34)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실력도 인성도 훌륭하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5피안타 1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8-3 승리와 3연패 탈출에 공을 세우며 한국 무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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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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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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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