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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민우-김주원-전사민-류진욱, 'NC 올스타 야호~' (566.99)
▲ 박민우 김주원 전사민 류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NC 박민우, 김주원, 전사민, 류진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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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157.69)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를 비롯해 예비 메이저리거 안우진,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박준현(이상 키움 히어로즈) 등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KBO는 29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SSG 이숭용 감독이 이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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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91.86)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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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어떤 선수가 무슨 행사 참석할까?…시상 내역도 확정됐다 (84.10)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는 7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행사 참석 선수와 시상 내역이 최종 확정됐다.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서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을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만날 수 있다. 한화 이글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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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김주원 박민우 실착 유니폼 사면 기부까지 할 수 있다고? NC 유니폼 자선 경매 (32.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선수단 유니폼 자선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는 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의 일환으로,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기부문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금 마련을 위해 구창모, 권희동, 김주원, 김형준, 김휘집, 류진욱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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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13.49)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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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에 위기의식 느꼈나, NC도 '독한 야구' 예고…3연투가 뭐에요?→무리가 되더라도 좀 (0.75)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독한 야구'를 예고했다. 불펜투수들이 연투할 때는 하고, 나아가 지금까지는 NC에서 거의 볼 수 없었던 3연투도 시도하겠다고 했다. ⓒ곽혜미 기자 ▲ 류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나보다 훨씬 경험 많은 감독님들도 그렇게 하는데, 분명히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NC 이호준 감독이 '독한 야구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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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변화구 폼 일정해" 양의지 보상선수 드디어 빛 보나, 라이브피칭 타자들이 구위 인정 (0.28)
▲ NC 다이노스 전루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9년 드래프트에서 두산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던, 그러나 두산에서 꽃을 피우기 전 양의지의 FA 보상 선수로 NC 유니폼을 입게 된 전루건(개명 전 전창민)이 스프링캠프 라이브피칭에서 동료 타자들의 인정을 받았다. 직구 대처조차 쉽지 않다고 느낄 만큼 공에 힘이 있었다. NC 다이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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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24)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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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답이 잘 안 보인다" 호탕한 이호준 감독도 고민 있다, 이걸 육성선수가 해결한다면? (0.22)
▲ NC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 지난해 NC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김민규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타자들이 까다로워하는 공을 던졌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실 나는 답이 잘 안 보이는데…"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해 취임 후 기자회견에서 '무제한 인터뷰'로 입담을 자랑했다. 토크쇼에 가까운 입담의 향연이었다. 올해 신년회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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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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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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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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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