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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헤드샷 퇴장→롯데 외인 드디어 웃었다…하지만 김태형 감독 평가는 냉정하다? (120.65)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제레미 비슬리의 이름을 언급했다. 비슬리는 올해 롯데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연착륙했다. 총 16경기 84⅓이닝에 등판해 5승4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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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T전 스윕! 파죽의 4연승! 2위 자리 수성!…타선 대폭발에 양창섭 호투까지 [대구 게임노트] (120.55)
▲ 승리 세리머니 중인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 타선이 불을 뿜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시리즈 스윕과 함께 4연승을 내달렸다. 2위 자리도 지켰다. 이날 타선에서 구자욱이 2안타 3타점,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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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116.37)
▲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나아갔다. 현재 리그 3위인 삼성은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타자들이 7회말에만 8득점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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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0타수 무안타여도 3할1푼…KBO 2군 괴물타자, 그런데 뜻하지 않은 위기가 왔다 (19.19)
▲ 류현인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이 퓨처스리그 괴물타자의 위엄인가. 앞으로 100타수 무안타를 기록해도 3할대 타율을 기록할 수 있으니 말이다. 어느덧 KBO 퓨처스리그도 시즌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올해 퓨처스리그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꿈의 4할타자' 탄생 여부다. 올 시즌 상무에서 뛰고 있는 우투좌타 내야수 류현인(25)은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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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19.08)
▲ 임상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KT는 내야진에 새로운 차세대 주자가 등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팀이다. KT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수원 거포' 박경수가 오랜 기간 2루수 자리를 지켰고 KT 창단 멤버인 심우준이 붙박이 유격수로 활약했으나 이들은 지금 KT 내야진에서 볼 수 없다. 올해는 황재균, 김상수, 허경민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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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퓨처스 루키상 '사실상' kt가 휩쓸었다…투수 kt 윤상인, 야수는 상무 류현인 (16.89)
▲ kt 윤상인과 상무 류현인이 6월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6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 kt 윤상인이 WAR 0.71로, 타자 부문에서는 상무 류현인이 WAR 1.29를 기록하며 수상자로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윤상인은 신일고와 동원과기대를 졸업한 뒤 2025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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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출신 타자가 KBO 2군을 접수했다…충격의 4할2푼, 멀티히트만 44회 적립한 진짜 괴물 (14.66)
▲ 류현인 ⓒ윤욱재 기자 ▲ 류현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경기를 뛰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다. '최강야구' 출신 내야수 류현인(25·상무)은 여전히 퓨처스리그 무대를 '폭격' 중이다. 류현인은 15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과는 4타수 2안타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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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상이 아니라 류현인상인가…최강야구→프로 입단→1군 벽 느꼈는데, 상무에서 타율 0.424 (12.50)
▲ 류현인 ⓒ연합뉴스 ▲ kt 강건과 상무 류현인이 7월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7월 퓨처스 루키상의 주인공으로 WAR 0.37을 기록한 KT 투수 강건과 WAR 0.76을 기록한 상무 내야수 류현인이 선정됐다. 류현인은 3~4월과 6월에 이어 7월까지 무려 세 번이나 루키상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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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홈런 0개 남기고 입대했는데…이대호 후계자, 꿈의 4할-30홈런-100타점 임박 '韓 야구사 역대급 도전' (9.53)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정규시즌 종료까지 10경기 밖에 남지 않았다. 과연 '이대호 후계자'는 꿈의 대기록을 작성할 수 있을까.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인 한동희(26)가 어느덧 4할대 타율을 회복하면서 '퓨처스 괴물타자'의 위용을 떨치고 있다. 한동희는 지난달 10일 LG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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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타니 현실이 되나' 전미르 3점홈런 대폭발, 출루율 6할6푼대 야구천재의 강림 (8.86)
▲ 전미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이 '야구천재'의 삶인가. 지난 해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해 지금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뛰고 있는 전미르(20)가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전미르는 4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와의 경기에서 승부치기가 펼쳐진 연장 10회말 무사 1,2루 찬스에 대타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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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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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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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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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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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