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현→최정→오태곤 이탈… SSG 더그아웃에 형님들이 사라진다, 한숨 나오는 리더십 공백 (18.65)
▲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SSG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SG가 베테랑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 다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력 타격은 물론이고, 더그아웃의 리더십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가 예상되고 있다. 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
2026-07-19
-
홍명보 ‘무능’ 맞았다…김민재 작심발언 “여러가지 전술 패턴 있는 감독이 왔으면 좋겠다” (15.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부족했던 점이다.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이 생각하는 차기 감독은 명확했다. 지난 6일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제주도에서 김민재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김민재는 지난 2일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 SK의 친선경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2026-08-07
-
"호날두 최전방에 세우고 무슨 우승을 노리겠다고" 즐라탄 작심 발언 "예전의 볼 터치와 기동력 잃어" (14.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웨덴 축구의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해외 매체 '데일리포스트'는 5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는 최근 '폭스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을 지적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포르투갈이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
2026-07-05
-
독일, 그들만의 홍명보에 '파격 결단' 내리나...클롭 감독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 (13.17)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기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일(한국시간) "클롭이 차기 독일 대표팀 감독직 제안에 문을 열어둘 것으로 보인다"라며 "율리안 나겔스만은 잔류를 원하고 있지만, 독일축구협회는 앞으로 몇 주 안에 결정
2026-07-01
-
"일본은 흔들리지 않는다" 프리미어리그 출신 감독, 日 잔뜩 경계 "누가 출전해도 달라지지 않는 팀이다" (13.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웨덴 대표팀이 일본의 조직력을 높게 평가하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일본은 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스웨덴과 맞붙는다. 현재 일본은 조별리그 2경기에서 1승 1무(승점 4)를 기록 중이다. 네덜란드와 2-2로 비긴 뒤 튀니지를 4-0으로
2026-06-23
-
"홍명보 잊지 않았다" J리그 사령탑 부임설 솔솔…日 매체 "복수 구단이 예의주시, 당분간 한국 떠난다는 관측도"→30년간 '철의 리베로' 잊지 않고 러브콜 건네나 (12.86)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일본 '풋볼 트라이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57)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2026-07-02
-
손태진·전유진, 트로트 영향력 남녀 1위 수성…스타덤, 'KSI 6월 지수' 발표 (12.29)
▲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발표한 KSI(K-Star Index) 6월 트로트 영향력 지수에서 남녀 영향력 1위를 차지한 손태진(왼쪽사진)과 전유진. 제공|미스틱스토리, 제이레이블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손태진과 전유진이 6월 트로트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높은 가수로 평가됐다. 손태진과 전유진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발표한 '데이터 기반 지
2026-07-07
-
"경험 없는 사람은 후보에서 빼주세요" 일본 야구계 충격 폭로, WBC 부진 결정적 이유인가 (11.63)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경험 없는 사람은 감독 후보에서 빼달라고 한 선수가 여럿 있다고 들었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4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8강전에서 베네수엘라에 5-8로 역전패했다. 일본의 WBC 준결승전 진출 실패는 2006년 대회가 출범
2026-08-06
-
'돌고 돌아 누구에게' 韓 축구 새 감독 선임 시작됐다…김민재 의미심장한 요구 "본인 축구 확실하고 전술 안 되면 짚어줘야" (11.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KFA는 10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과 관련해 "지난 9일 오후 5시를 끝으로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주 안으로 전력강화위원회 일부 위원과 외부 인사를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구성한다.
2026-08-11
-
'한 시대가 저물었다' 월드컵 탈락한 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PK골 1개로 대회 마무리' (11.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노르웨이에 패하며 월드컵 여정을 마감한 직후 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고, 선수 생활의 출발점이었던 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이마르의 대표팀
2026-07-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