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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놀란 리버풀 충돌...'2008년생 결승골'보다 조명받은 집단 언쟁→"캡틴 완장 내던지고 동료끼리 언성 높여" 이라올라號 이상기류 흐르나 (25.98)
▲ 출처| '데일리 메일' SNS ▲ 차기 시즌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로 새 닻을 올리는 리버풀이 프리시즌 친선경기 직후 격한 언쟁을 벌여 눈길을 모았다. ⓒ '데일리 메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 선수단이 프리시즌 친선경기 직후 격한 언쟁을 벌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한국시간) "리버풀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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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것이 낭만' 살라, 사우디아라비아 돈 거절했다…유럽 잔류 “트라브존스포르와 협상 중” (19.10)
▲ ⓒ연합뉴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을 떠났다. 이후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유력했는데 유럽에 남기로 했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명문 트라브존스포르 입단을 눈앞에 뒀다.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은 5일(한국시간) "살라흐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스포츠 매체 ‘ESPN’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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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없는 토트넘 “캡틴과 재계약”…역대급 4년 계약 체결 “로메로와 장기 계약 기쁘다” (0.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떠난 자리, 이제는 크리스티안 로메로(27, 토트넘 홋스퍼)의 시대다. 토트넘 홋스퍼가 팀의 새로운 주장 로메로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또 하나의 굵직한 구단 재정비 작업을 마무리했다. 여러 차례 이적설로 작별 가능성이 컸던 로메로가 결국 토트넘과 동행을 이어가며 2029년까지의 미래를 확정 지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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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호흡 좋을까'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후임 1순위는 韓 국대 데려온 '지한파' 프랭크 감독 (0.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줄까.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외국에 있어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토트넘 경영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17년 만의 우승 트로피를 따냈음에도 일주일이 지난 뒤, 그와 동행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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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문제 있어', 음바페라는 거대한 그림자에 레알 중심에서 밀려나…사우디 정말 가는거야? (0.16)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킬리안 음바페의 입단 이후 중심 축이었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EPA/AFP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킬리안 음바페의 입단 이후 중심 축이었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EPA/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투사가 될 줄 알고 적극 옹호했지만, 오히려 구성원들이 지쳐가고 있는 모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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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팀동료 투명인간 취급 → 거들떠도 안 봐 스타병 지적까지…"코너킥은 이강인의 것, 두에가 왜 거기가 있나" 반박도 (0.15)
▲ 'VIPSG'는 "결국 갈등은 없었고, 오히려 서로에 대한 존경과 감탄의 표시였다. 다가오는 중요한 경기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파리 생제르맹의 라커룸 분위기는 여전히 화목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 이강인의 코너킥 상황 ⓒ트리뷰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리킥도 페널티킥도 아닌 코너킥을 두고 마찰이 생겼다. 그것도 이강인(23)이 팀 동료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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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뒤통수!…'오언급 배신자' 아놀드, 레알 이적 임박 HERE WE GO 떴다→"유니폼 화형" 팬들 분노 (0.11)
▲ '풋볼 365' 홈페이지 ▲ 리버풀 유스 출신으로 레즈에서 팀 중심으로 활약하다 2004년 레알 마드리드로 깜짝 이적한 마이클 오언은 당시 '역대급 유다'로 지목받아 홍역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 유스 출신이자 로컬 보이인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6, 리버풀)를 향한 레즈 팬들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잉글랜드 국적 최후의 발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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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탐욕스럽다"고 날렸던 독설가, 싸움닭 기질 그대로…아스널 아르테타 향해 독화살 발사 (0.05)
▲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들의 소속팀이 출전 시간 관리를 해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현했다. ⓒ연합뉴스/AFP ▲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들의 소속팀이 출전 시간 관리를 해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현했다. ⓒ연합뉴스/AFP ▲ 토마스 투헬 감독은 아스널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의 출전 시간이 과하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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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패 앞에 괴로워 미치는 아모림, 벌써 경질론 솔솔…레전드의 절절한 호소 "인내해, 인내하라고!" (0.0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부임한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라는 이야기가 벌써 피어 오르기 시작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부임한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라는 이야기가 벌써 피어 오르기 시작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진이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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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상 못했던 음바페의 몰락…“파리, 스페인 어디에도 친구가 없다” (0.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안 음바페(26)는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가장 주목받는 이름이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갈락티코 3기’ 신호탄을 쐈지만 지금까지 실망스러운 결과를 낳고 있다. 한때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모든 영광을 누렸던 음바페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고립과 부진 속에 빠지며, 그에게 기대를 걸었던 팬들과 클럽 모두를 실망시키고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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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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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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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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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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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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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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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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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