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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1호 영입 깜짝 발표!...리버풀 레전드 로버트슨 영입 완료, 이적료X, 등번호 미정 (205.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앤디 로버트슨을 영입하며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토트넘이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리더십을 보여준 스코틀랜드 대표팀 주장 로버트슨은 리버풀과의 계약이 만료된 뒤 오는 7월 1일부로 구단에 합류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요한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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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조작 실수로 '암 사실' 공개, 75세 '리버풀 레전드' 달글리시, 투병 밝혀..."실수로 올라간 SNS 게시글 때문에" (173.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케니 달글리시 경이 암 투병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리버풀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스코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그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태는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달글리시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암 진단 사실을 밝혔다. 그는 당초 이를 비공개로 유지할 계획이었지만,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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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잔류 시 '리버풀 레전드' 데려온다...시즌 후 FA 확정된 로버트슨 영입 도전 (166.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앤디 로버트슨의 차기 행선지로 토트넘 홋스퍼가 거론되고 있다. 다만 성사 여부는 단 하나의 조건, 잔류 여부에 달려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생존에 성공할 경우,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로버트슨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이라고 전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 F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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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진짜 선택 잘했구나'..."팀 부진 원인은 너 떄문이야" 리버풀 레전드, 범인으로 낙점→이별 가능성까지 (128.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버풀의 상징과도 같았던 모하메드 살라를 향해 구단 레전드가 냉혹한 평가를 내놓았다. 그의 하락세가 팀 부진의 핵심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영국 매체는 21일(한국시간) "그레이엄 수네스가 살라의 최근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하며 리버풀과 이별 가능성을 언급했다"라고 전했다. 수네스는 살라의 부진이 리버풀의 기대 이하 시즌과 맞물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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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도 뜬다…'조선의 왕' 된 제라드-이니에스타, 서울 오자마자 곤룡포 착용 → 레전드 매치 앞두고 공항 이벤트 (120.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축구의 황금기를 수놓았던 전설들이 한국을 찾았다. FC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레전드들이 대한민국의 땅을 밟자마자 전통 의상인 곤룡포를 입고 기념 촬영에 나서며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에 참가하는 슈퍼스타들이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차례로 입국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제1•2여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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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까지 떴다! 토트넘 초대형 메가딜 임박...리버풀 레전드 로버트슨과 협상 중 "접촉 시도" (112.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초대형 영입을 준비 중이다. 리버풀의 앤디 로버트슨을 노린다는 소식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로버트슨 영입을 위한 딜을 추진하고 있다. 당초 다가오는 여름 영입 타깃으로 지목했고, 그의 계약이 다가오는 6월 만료되는 만큼 여러 구단과 경쟁해 자유계약(FA)로 영입하려는 계획이었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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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와줘" MLS '오피셜' 공식발표…"리버풀 레전드 두 팔 벌려 환영" 커미셔너 직접 등판 초강수→사우디 vs 유럽 vs 미국 '3파전' 돌입 (111.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명의 ‘슈퍼스타 영입’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이번 타깃은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다. 돈 가버 MLS 커미셔너가 살라 영입에 대해 공개적으로 기대감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가버 커미셔너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SBJ 비즈니스 오브 사커’ 행사에서 기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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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가 울었다…英 유일 발롱도르 다회 수상자 키건, 향년 75세로 영면→"리버풀에서만 100골 쌓은 폭격기이자 EPL 승격 2회 이끈 명감독" 잉글랜드 축구계 깊은 애도 (85.1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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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니에스타 패스에 상암 열광 → 제라드도 파워골 화답...바르사 레전드, 리버풀 전설들에 8-3 승리 (78.71)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전성기 시절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날카로움은 세월 속에 조금씩 희미해졌지만, 발끝에 새겨진 마법만큼은 여전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지휘한 FC바르셀로나 레전드가 스티븐 제라드가 이끈 리버풀 전설 더 레즈 레전드를 상대로 화끈한 골 잔치를 펼치며 상암벌을 뜨겁게 달궜다. 바르사 레전드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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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72.54)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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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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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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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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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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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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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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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