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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리버풀, ‘슬롯 경질 후’ 6일 만에 새 감독 선임…‘이라올라 2년 계약’ 확정 (20.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아르네 슬롯 감독 경질 이후 6일 만에 새로운 사령탑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라올라 감독은 두 시즌 동안 리버풀을 이끌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으로 복귀를 조준한다. 리버풀은 2023-24시즌이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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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떴다! "리버풀, 슬롯 전격 경질" 베테랑 선수단 면담 끝에 결별 확정→본머스 6위 이끈 스페인 지략가 후임 사령탑 유력 (18.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아르네 슬롯 감독과 결별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30일(한국시간) "슬롯 감독이 리버풀과 결별한다. 올 시즌 종료 후 구단이 진행한 평가 및 결산 과정을 거친 결과 (보드진은) 네덜란드 국적 사령탑과 즉시 결별하기로 결정했다" 속보로 전했다. 슬롯 감독은 지난 시즌 위르겐 클롭 후임으로 레즈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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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왜 그러나 '온 세상이 우승 막는다'→멕시코 악몽에 끝내 좌절...LAFC, '무패행진' 속 리그스컵 8강 진출 실패 (13.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또 하나의 우승 도전이 예상보다 빠르게 막을 내렸다. LAFC가 리그스컵에서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지만 복잡한 대회 방식과 경쟁팀들의 결과에 발목을 잡히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확정된 2026 리그스컵 페이즈 원 최종 순위에서 승점 7을 기록했다. MLS 소속 18개 참가팀 가운데 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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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서 실패 → 첼시 간다' 英 BBC 비피셜 "사비 알론소 감독, 7월부터 첼시 지휘" → 최소 3개 포지션 보강 다짐 (13.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관으로 시즌을 마감한 첼시가 차기 사령탑으로 사비 알론소(45)를 낙점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첼시가 영국축구협회(FA)컵 결승전 패배의 충격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보다 빠르게 미래 준비에 착수했다"며 "리암 로세니어 감독 후임 선임 작업으로 알론소 감독과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유럽 이적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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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터졌다' 반 다이크 소신 발언, FIFA 향해 "월드컵 다 보고 있어, 물 마실 때마다 광고 마음에 안 든다" (9.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가 멈추는 순간, 광고는 시작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처음 도입된 새로운 경기 운영 규정을 둘러싸고 축구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번 월드컵을 통해 전후반 90분 체제의 축구를 4쿼터제로 변경했다. 선수 보호를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지만, 정작 현역 선수들과 지도자들은 "상업적 목적이 우선된 결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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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친 서사' 클롭 지분도 상당하다…한국 축구 역대급 자책 "내 최악의 실수는 SON 영입 못한 것" (8.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조금만 더 고집을 부렸더라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서사가 완전히 달라졌을지 모른다. 클롭의 뒤늦은 자책이 한국 축구 팬들의 가슴 한구석을 다시금 아리게 만들고 있다.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그가 지휘봉을 내려놓고도 끝내 가슴에 묻어둔 이름은 다름 아닌 손흥민이라 다시금 화제를 만들고 있다. 독일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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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대서특필 "손흥민 없어 토트넘 망했다"..."꾸준히 골 넣어줄 공격수 사라진 것이 부진 원인" (7.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을 두고 핵심 공격수들의 이탈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라는 상징적인 득점원이 팀을 떠난 이후 공격력이 크게 약화됐다는 평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의 경기력 하락 원인을 분석하며 공격력 문제를 주요 요인으로 지목했다. 매체는 "올 시즌 동안 데얀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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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충격의 3실점', 에버턴과 3-3 뜻밖의 무승부 → 승점 5점차 2위 한숨…아스널 22년 만에 PL 우승 보인다 (6.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극적인 무승부에 만족하며 선두 아스널의 자력 우승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또렷해졌다.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에버턴과 3-3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점 3점이 절실한 2위 맨시티라 97분 극장 동점골을 뽑아내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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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역대급 공식발표, 사상 최고의 한국인 등극...전세계 축구 ‘8대 기적’ 선정 '2025년 미라클’ (5.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축구사에 여러 기적이 있었다. 손흥민(33, LAFC)은 유일하게 홀로 팀이 아닌 ‘선수’로 기적의 아이콘이 됐다. 유럽축구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년 축구계에서 일어난 기적적인 순간 8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름만 들어도 놀라운 사건들이 줄줄이 나열된 가운데, 유독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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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우승 경쟁 끝났다" EPL 전설 직격탄!→원정 4연패·17실점 붕괴 일갈…"슬롯호 중대 변화 없인 트로피 0개 확정" (5.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전설 앨런 시어러가 리버풀의 부진한 시즌 출발을 두고 “이번 시즌 레즈는 무관에 그칠 것”이라며 혹평을 쏟아냈다. 시즌 초반 기대와는 달리 리버풀이 심각한 난조에 빠지면서 우승 경쟁에서 사실상 탈락했다는 평가다. 지난 9일 맨체스터 시티에 0-3으로 완패한 리버풀은 현재 선두 아스널과 승점 8점 차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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