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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망주 톱3 내주지 않았다" 벌써 스쿠발 트레이드 초대박 예감…FA 이별도 가능한데 왜 호평 일색일까 (130.72)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챔피언이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를 영입하면서도 팀내 톱3 유망주는 내주지 않았다" LA 다저스가 마침내 블록버스터 트레이드를 성사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은 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좌완 에이스 타릭 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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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속았다" 트레이드 대실패라니…"더 큰 대가 받았어야" 디트로이트에 지적 (127.85)
▲ 지난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타릭 스쿠발을 LA 다저스로 보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협상에서 너무 서둘렀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자유계약선수(FA)를 앞둔 에이스를 트레이드한 결정 자체는 이해할 수 있지만, 더 좋은 대가를 받을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는 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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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레이드 조짐 맞았네! 다저스 마침내 스쿠발 품었다→디트로이트와 1대3 트레이드 단행 (111.27)
▲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타릭 스쿠발을 영입했다. ⓒMLB SNS ▲ 오타니 쇼헤이와 타릭 스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 ⓒ좀보이 미디어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결국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블록버스터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2일(한국시간) LA 다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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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돌아가고 싶다" 다저스는 재계약 생각하는데…스쿠발 충격 발언, 벌써 결별 준비하나 (105.06)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타릭 스쿠발이 벌써부터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복귀 가능성도 열어뒀다. 스쿠발은 최근 미국 인기 스포츠 팟캐스트 '파든 마이 테이크(Pardon My Take)'에 출연해 올겨울 FA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그는 "디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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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다저스, 마음은 디트로이트? 스쿠발 "돌아가고 싶어" 공개적으로 밝혔다 (89.98)
▲ 다저스 데뷔전을 치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망주 세 명과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LA 다저스로 이적하게 된 타릭 스쿠발이 친정 팀 복귀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커리어 끝까지 디트로이트에서 보내고 싶다"며 시즌 후 FA가 되면 디트로이트와 협상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것이다. 다저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디트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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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 납득 불가"…'원조' 악의 제국이 스쿠발을 데려오지 못한 이유 (89.98)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던 것은 LA 다저스만이 아니었다. 뉴욕 양키스도 스쿠잘의 다저스행이 결정되기 직전까지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스쿠발이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 일은 없었는데, 그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에 안았던 스쿠발은 올 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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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하는데 왜' KIA 출신 라우어 또 방출 위기…"다저스에 자리 없어, 트레이드 카드로 쓸 것" (89.31)
▲ 다저스에서 반등하며 다시 FA 대박을 향한 희망을 키우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를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연착륙에 성공한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고 담당 기자들이 전망했다.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트 우와 피얀 아르다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다저스의 트레이드 전략을 다루면서 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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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82.28)
▲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영입을 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웰컴 투 LA, 타릭" LA 다저스가 3일(한국시간) 공식 SNS 등을 통해 타릭 스쿠발 영입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및 선수협이 트레이드를 승인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저스는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선수 3명을 디트로이트에 내줬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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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2의 박찬호’되나… 승격하자마자 수상 쾌거! '거함' 다저스 고민에 빠뜨릴까 (75.53)
▲ 상위 싱글A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이주의 투수'까지 수상한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스카우트 입에서 ‘제2의 박찬호’라는 호평을 모으며 큰 기대를 모은 장현석(22·LA 다저스)이 상위 싱글A 승격 직후 쾌거를 만들어냈다. 역투를 펼치며 시작부터 ‘이주의 투수’에 우뚝 섰다. 마이너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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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고 유틸리티 플레이어 가능" 김혜성 입지 더 커진다…"2026년 임팩트 남길 다저스 선수" MLB닷컴 선정 (24.64)
▲ 훈련하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일(한국시간) MLB 닷컴은 LA 다저스가 3연속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물음을 던지면서 2026년 큰 임팩트를 남길 가능성이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김혜성을 꼽았다. 김혜성에 대해선 "2025년 다저스에서 비교적 조용히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71경기, 170타석만에 1.7 bWAR을 기록했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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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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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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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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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