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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시드 ARI의 반란' 지구우승팀 MIL 잡았다…WC 1차전 0-3→6-3 대역전 드라마 (0.00)
▲ 밀워키를 울린 신예 코빈 캐롤. ▲ 브랜든 팟.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다. '6번 시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일을 냈다. 애리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6-3으로 역전승했다. 기선 제압에 성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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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외국인 선수 열전] 'KIA V10 주축' 구톰슨, '구동순' 별명 남기고 떠나다 (0.00)
▲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투수 릭 구톰슨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는 2008년 시즌 부진했던 외국인 투수 토마스 데이비스, 펠릭스 디아즈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2009년 시즌 'V10'을 위해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릭 구톰슨(39)과 아퀼라노 로페즈(41)를 영입했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 뛴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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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외국인 선수 열전] 2009년, 로페즈가 있어 가능했던 KIA의 'V10' (0.00)
▲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투수 아퀼리노 로페즈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2009년은 KIA 타이거즈가 'V10'을 이룬 시즌이다. 당시 KIA는 LG 트윈스에서 트레이드로 데려온 김상현(kt 위즈)과 '좌완 에이스' 양현종,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며 마운드에 힘을 보탠 윤석민도 있었지만, 릭 구톰슨과 함께 최강 외국인 투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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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칠' 19년 만의 승리 GSW, SAS 원정 악몽도 깼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년 만에 승리였다. 지긋지긋했던 샌안토니오 원정 33연패 사슬을 끊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원정 경기서 승리를 챙기면서 미국 프로 농구(NBA) 역대 단일 시즌 최다승인 72승을 수확한 것은 물론 '텍사스주 악몽'도 함께 정리했다.골든스테이트는 1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AT&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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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현 감독 "지난해보다 활용 카드 늘었다" (0.00)
▲ 조범현 kt 위즈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조범현 kt 위즈 감독이 전력 상승의 이유로 "쓸 수 있는 카드가 많아졌다"는 사실을 꼽았다.조 감독은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활용할 수 있는 카드가 늘어났다. 김상현도 부상 회복 속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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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6인 로테이션'을 말하지 않는다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년 전, 144경기 체제를 대비하기 위해 각 구단은 여러 대책을 세웠다. 그 가운데 하나가 6인 선발 로테이션. 몇몇 감독이 6인 로테이션으로 시즌을 치러 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혹서기 체력 저하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나온 아이디어다.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다. 현실은 5인 로테이션이 확실한 팀도 드물다. 지난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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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특집⑤] '응답하라 2009' KIA, 올해 '외국인' 효과 볼까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는 2016년 시즌에 외국인 선수들의 재미를 볼 수 있을까. KIA는 2009년 최고 외국인 원투 펀치 아킬리노 로페즈(14승 5패), 릭 구톰슨(13승 4패)를 앞세워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시절을 포함해 통산 10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로페즈와 구톰슨은 27승을 합작하면서 KIA 우승에 이바지했다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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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랭킹] '광대' 코너 맥그리거-'왕자' 채드 멘데스, 뒤바뀐 자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광대' 코너 맥그리거와 '왕자' 채드 멘데스, 위치가 뒤바뀌었다. 14일(한국시간) UFC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체급별 랭킹에서 맥그리거가 두 계단 상승해 1위(잠정챔피언) 에 올랐고, 멘데스가 두 계단 하락해 3위로 떨어졌다.지난 12일 UFC 189에서 멘데스에 2라운드 TKO승을 차지한 맥그리거는 파운드 포 파운드(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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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수 특집]'반전' 만들어라…KIA 외인 3인방③ (0.00)
[SPOTV NEWS=김건일 인턴기자] 외국인 선수 농사는 한 해를 좌우한다. 지난해 8위, KIA 타이거즈는 전통적으로 외국인 선수를 잘 뽑는 팀이었다. (마크 키퍼, 다니엘 리오스, 릭 구톰슨, 아퀼리노 로페즈 등) 그러나 외국인 타자가 추가된 지난해 KIA는 외국인 선수 농사에 실패했다. 외국인 투수 2명을 모두 선발 투수로 뽑은 다른 팀들과 달리 약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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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G 체제와 '6선발 원조' 조범현 ⑨ (0.00)
10개 구단 체제로 프로야구 출범 이래 가장 규모가 커졌다. 그만큼 팀당 144경기를 치르며 가장 긴 레이스를 달려야 한다. 정규시즌이 길어진 만큼 부상 등으로 인한 돌발 변수가 일어날 가능성도 크다. 공격이 있어야 이길 수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야구는 '투수 놀음'. 한때 6선발 체제도 언급되는 등 어쨌든 1군에서 안정적으로 뛸 만한 투수를 최대한 많이 보
20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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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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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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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