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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무려 10분의1 차이!' 이럴 거면 FC서울 남지...린가드, 브라질서 받는 금액 공개→데파이와 차이 多 (30.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FC서울을 떠나 브라질의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은 제시 린가드의 연봉이 공개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7일(한국시간) "브라질 뉴스 매체 'R7'에 따르면,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에서 평범한 연봉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제시 린가드의 FC서울 합류는 2024년 겨울 이적시장 최대 화제 중 하나였다. 자유계약 신분이었던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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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딱 韓 연봉 수준…이 선수 또 데뷔전 합니다, 3주간 준비 끝 → 4월 1일 린가드 첫 경기! (29.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슈퍼스타에서 이제는 브라질 리그의 신입생이 됐다. FC서울을 떠나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은 제시 린가드(34)의 데뷔전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브라질 매체 ‘오 지아’는 2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가 린가드의 공식 데뷔 시점을 조율하며 행정 절차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입단 이후 3주간 실전에 나서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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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떠나고 '백수' 린가드, 이번엔 '홍명보호 핵심'과 한솥밥 가능성...페예노르트에서 황인범과 호흡 맞추나 (18.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럽 무대 복귀를 노리고 있는 제시 린가드의 다음 행선지로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가 떠오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로빈 판 페르시 감독이 직접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새로운 시나리오가 형성되는 분위기다. 만약 협상이 성사된다면 린가드는 한국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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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고팠던' 잉글랜드 한 청년의 마지막 피리...린가드가 2년 간 보여준 헌신과 진심 (12.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시 린가드가 자신을 향한 의구심을 확신으로 바꾸며 2년 간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났다. 지난해 2월 축구계를 들썩이게 만든 사건이 발생했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집결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던 린가드가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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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 국내 연봉 킹'은 전북 이승우! 15억 9000만 원 받는다...외국인 최고 연봉은 세징야의 '21억 원' (11.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025시즌 K리그1 11개 구단(군팀 김천상무 제외)과 K리그2 14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 현황은 기본급에 각종 수당(출전수당, 승리수당, 공격포인트 수당 및 기타 옵션 등)을 더한 실지급액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수당에는 2025시즌 K리그와 코리아컵, AFC챔피언스리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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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사고 쳤다…'역수출 신화' 린가드, 빅리그와 이적 협상 중 → K리그서 이탈리아 세리에A로 직행 임박 (10.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역사상 최고 이름값을 자랑했던 린가드(34)가 한국을 거쳐 빅리그로 향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은 29일(한국시간) "잉글랜드로 돌아온 린가드가 커리어의 마지막 불꽃을 태울 라스트 댄스를 준비 중"이라고 전격 보도했다. 당초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버밍엄 시티와 렉섬 AFC 등과 이적설이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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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랑 안 뛴다! 'K리그행'까지 거론된 한때 월클 MF→"올랜도 이적설 낭설" HERE WE GO 단칼 정리→프로 13번째 구직 전념 (5.56)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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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다' 아직 오피셜 전인데…래시포드는 이미 바르셀로나 선수 → "화요일 오전 훈련 소화" → 수요일 입단식! (1.40)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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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풀리니 FA 신분 솔깃, '악마의 재능' 앞에 폭풍 조언…"그래도 맨유는 가지 마" (0.08)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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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년차' 린가드, FC서울 진짜 주장 됐다 "캡틴 영광"…부주장은 영입생 김진수 (0.05)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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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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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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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