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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랑 안 뛴다! 'K리그행'까지 거론된 한때 월클 MF→"올랜도 이적설 낭설" HERE WE GO 단칼 정리→프로 13번째 구직 전념 (6.07)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로 각광받던 하메스 로드리게스(34, 콜롬비아)의 미국행이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하메스와 올랜도 시티 사이에 어떠한 대화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그는 여전히 자유계약선수(FA)로서 새 클럽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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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다' 아직 오피셜 전인데…래시포드는 이미 바르셀로나 선수 → "화요일 오전 훈련 소화" → 수요일 입단식! (1.60)
▲ 폴 포그바는 유튜버 ‘아이쇼스피드’와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의 등번호까지 빼앗았다. 팀을 떠나는 것은 이해된다. 래시포드는 대단한 선수다. 바르셀로나는 훌륭한 자산을 얻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큰 손실을 입었다"고 이적 사가를 정리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피셜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이미 감독, 동료들과 인사를 마쳤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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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풀리니 FA 신분 솔깃, '악마의 재능' 앞에 폭풍 조언…"그래도 맨유는 가지 마" (0.09)
▲ 도핑 위반으로 4년 징계를 받았다가 감경, 이번 달 자유로운 신분이 된 폴 포그바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세 번째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소문이 흘러 나오고 있다. ▲ 도핑 위반으로 4년 징계를 받았다가 감경, 이번 달 자유로운 신분이 된 폴 포그바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세 번째 인연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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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년차' 린가드, FC서울 진짜 주장 됐다 "캡틴 영광"…부주장은 영입생 김진수 (0.06)
▲ K리그1 연봉 1위는 18억 2000만 원을 수령한 린가드다. K리그 역사를 통틀어 가장 이름값이 높다. 세계적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으로 전성기 시절에는 잉글랜드 대표로도 활약했다. 유럽에서 뛰는 동안 150억 원의 연봉은 족히 받았을 것으로 추정돼 서울 입단 소식에 지난 봄부터 급여를 비롯한 여러 부분에서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린가드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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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연봉 TOP인데 혜자 영입 인정…'18억원' 린가드 전체 1위, 국내는 조현우 14억원 (0.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시즌 K리그 최고의 화두였던 린가드(FC서울)가 연봉 TOP에 올랐다. 그런데도 한 시즌 내내 서울이 누렸던 린가드 효과를 고려하면 '혜자' 영입이나 다름없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군팀 김천 상무를 제외한 2024시즌 K리그1 11개 구단 및 K리그2 13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은 기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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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 데려오고 싶다" 린가드 러브콜…포그바 FA 됐다, 유벤투스와 계약 해지 (0.01)
▲ 제시 린가드가 K리그로 데려오고 싶다는 선수로 꼽은 폴 포그바가 유벤투스와 계약을 해지하고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다. 포그바는 금지약물 양성반응으로 4년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지만, 항소가 받아들여져 출장 정지 징계가 1년 6개월로 축소됐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공식 훈련에 참가할 수 있고, 내년 3월엔 공식전에 뛸 수 있다. ▲ 제시 린가드가 K리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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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제시 린가드, '연봉 질문에 미소' (0.00)
▲ 제시 린가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FC서울 린가드 입단 기자회견이 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제시 린가드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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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에서 은퇴하고 싶어" 174억→15억 연봉 줄어도 한국을 선택한 이유 (0.00)
▲ 제시 린가드 ⓒ곽혜미 기자 ▲ 제시 린가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시 린가드(31)가 FC서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제는 유럽이 아닌 한국에서 커리어를 이어 가게 된다. FC서울행 계약서에 사인한 린가드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굉장히 기대되고 흥분된다. 내게는 큰 새로운 도전이며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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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빅네임' 린가드, 등번호는? 포지션은? 가고시마에서 정해진다 (0.00)
▲ FC서울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시 린가드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린가드는 유니폼을 착용하고 질문에 항상 웃으며 대답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K리그 역대 최고 클래스 제시 린가드(32)가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공식적으로 K리거가 된 린가드는 이제 서울 녹아들기에 돌입한다. 서울이 명가 재건을 위해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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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상암 방문' 린가드, FC서울 유니폼 입었다 "사업 때문에 한국행? 제일 중요한 건 축구" (0.00)
▲ FC서울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시 린가드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린가드는 유니폼을 착용하고 질문에 항상 웃으며 대답했다. ⓒ 곽혜미 기자 ▲ FC서울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시 린가드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린가드는 유니폼을 착용하고 질문에 항상 웃으며 대답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역대 최고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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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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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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