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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英 또 동화 스토리 떴다!' 링컨시티, 9년 전 비리그→65년 만에 2부리그 승격 확정 (343.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884년 창단한 링컨시티FC가 무려 65년 만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승격을 확정했다. 링컨시티는 6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주 레딩에 위치한 마데이스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41라운드에서 레딩을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링컨시티는 27승 9무 5패(승점 90)로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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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토트넘 구단 최대 굴욕, 강렬한 조롱…英 3부 우승팀 → 2부로 승격 "토트넘 어웨이 올레 올레" (174.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조롱 섞인 노래가 울려 퍼졌다. 지난 주말 링컨시티는 안방에서 열린 2025-26시즌 영국풋볼리그(EFL) 리그원 45라운드에서 위컴비를 꺾고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홈 최종전의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수백 명의 팬이 그라운드로 쏟아져 들어오며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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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레전드 예언'까지 떴다…"토트넘이 잔류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캐러거가 나열한 이유들 보니 '한숨' (77.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전드의 시선은 역시 냉혹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6의 한축이던 토트넘 홋스퍼가 벼랑 끝에서 천금 같은 승리를 챙겼으나 여전히 강등 목소리를 냈다. 리버풀 출신의 축구 전문가 제이미 캐러거는 토트넘의 추락을 이야기했다. 29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출연해 토트넘의 현 상황을 진단하며 비관적인 견해를 내놨다. 토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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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최대 1985억' 5년 전 3부리그에서 뛰던 로저스 영입 관심...캐릭과 재회 가능할까 (58.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부터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에도 리그 내 검증된 자원을 데려올 심산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10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000만 파운드(약 1,589억 원) 규모의 쟁탈전 중심에 설 전망이다"라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모두 영입에 다시 관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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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또 사망 비보...맨체스터 시티 출신 수비수 아버지 별세→"생방송 직전 소식 접했다" 눈물과 함께 英 탈락 지켜봤다 (31.0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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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나간다 '흥민이 형 저도 떠납니다!' UEL 우승 주역→올 시즌 찬밥 신세...팰리스 포함 4팀 관심 속 이적 결정 (28.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레넌 존슨이 토트넘 훗스퍼를 떠나 크리스탈 팰리스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존슨은 토트넘이 크리스털 팰리스와 3,350만 파운드(약 650억 원) 이적료에 합의하면서, 조만간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본머스도 프로젝트를 제시했으며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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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이 이렇게 고마워 했는데...유로파 우승 주역→벤치 후보 전락 '팰리스가 관심' (22.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서 입지를 잃은 브레넌 존슨이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3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1월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윙어 존슨을 노리고 있다"라며 "토트넘에서 최근 몇 주 동안 벤치 신세를 지고 있는 존슨을 영입해 4위권 진입 가능성을 높이려 하고 있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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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는 나를 버렸어' 14골 11도움 PL 최고 '히트작', 맨시티 돌아갈 생각 없다..."친정 복귀 거절" (0.86)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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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백승호팀' 배워야해" 560억 쓰고 1년 만에 승격…"맨유는 1조 쓰고도 무관" 비판 (0.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크 케네디 전 링컨 시티 감독이 올 시즌 14위로까지 처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판하며 "레드 데빌스 수뇌부는 올해 눈부신 성과를 거둔 버밍엄 시티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해 10월 해고한 에릭 텐하흐 재임 동안 무려 6억1700만 파운드(약 1조1500억 원)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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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좀 더 많이 넣어줘" 韓 국대 향한 피드백...우승 앞둔 '3부 리거' 백승호, 감독의 당근과 채찍 동시에 받아 (0.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에이스가 됐지만, 여전히 부족한 점이 있었다. 버밍엄 시티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버밍엄 라이브’는 10일(한국시간) “버밍엄의 백승호는 엄청난 재능을 가진 선수이며,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버밍엄의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백승호에게 더 많은 골을 넣을 것을 촉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버밍엄은 잉글랜드 리그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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