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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만큼 잘했다' 방출 대기하다가 트레이드 대반전…애틀랜타 30승 선착 1등 공신 조명 (125.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공백을 대비하기 위해 영입한 마우리시오 듀본이 복덩이로 거듭나고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5일(한국시간) 홈구장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시카고 컵스를 4-1로 꺾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최초로 시즌 30승 고지를 밟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그 중심에는 슈퍼스타들만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며 듀본을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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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105.90)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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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달러 김하성, 벤치행 고민해야" 타율 0.095 부진에 ATL 매체, 터졌다…"2명 합쳐도 김하성 연봉 35%" 대체 선수들은 맹활약 (95.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타격 부진이 길어지면서 현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결국 “벤치행을 고민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등장했다. 미국 애틀랜타 지역 매체 AJC는 30일(한국시간) “벌써 6월이 다가온다”며 “즐거운 시간은 빨리 지나간다고 하지만, 브레이브스 유격수에게는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흐르고 있을 것”이라고 김하성의 현재 상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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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1할 추락' 김하성 대체자, 이렇게 못 치다니…ATL 큰일났다, 유격수 포지션 어쩌나 (74.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시즌을 의욕적으로 준비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의 공백에 고민이 깊어진다. 대체 선수로 낙점한 마우리시오 듀본의 타격 부진 때문이다. 1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범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듀본은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두 경기 연속 무안타로 타율이 0.125로 떨어졌다. OPS는 고작 0.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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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트아웃' 김하성 확실하게 잊기로 해요? 애틀랜타, 골드글러브 2회 수상 유틸리티 품었다 (29.5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김하성의 옵트 아웃을 막지 못했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전격 선수 정리에 나섰습니다. 내야수 닉 앨런을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보내고 마우리시오 듀본을 데려왔습니다. 앨런은 타격은 약하지만, 수비력은 나쁘지 않았던 유격수. 타격을 갖춘 듀본은 포수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전형적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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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하성 드디어 주전 복귀 기회 왔다, 최대 경쟁자 사라졌다… 벤치 신세 탈출? 마지막 찬스다 (29.47)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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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신세’ 김하성 MLB 역사상 최악 타자 불명예 내일 끝난다? 운명의 이틀 다가왔다 (25.75)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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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속 안타 실패, PHI전 3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0.131'…팀은 12-2 대승 (23.70)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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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김하성? 2000만 달러 백업으로 전락… “구단이 결별을 거부하고 있어” 현지 비판 이중고 (23.45)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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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충격 예상, 감독은 쓸 생각이 없다고? 김하성 이대로 손절당하나, 운명의 시간 왔다 (22.10)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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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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