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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m 아리랑볼→2이닝 무실점, 마지막 선물이었나…'전 한화' 韓 역수출 외야수, 스스로 방출 택했다 (209.42)
▲ 마이크 터크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한화 이글스 마이크 터크먼이 뉴욕 메츠와 결별했다. 선수 커리어에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것은 팬들을 위한 마지막 볼거리가 되고 말았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마이크 터크먼을 방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터크먼은 한국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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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오타니'가 탄생할 수도 있었다? ‘73㎞ 아리랑볼’로 2이닝 무실점, 배꼽 잡고 웃었다 (148.62)
▲ 2022년 한화에서 뛰며 비교적 좋은 활약을 했지만, 투수로는 등판한 적이 없었던 마이크 터크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8월 5일(한국시간) 트리플A 시라큐스(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와 콜럼버스(클리블랜드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서는 한화에서 1년을 뛰어 우리에게 친숙한 마이크 터크먼(36·뉴욕 메츠)가 단연 화제를 모았다. 시범경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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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LB 신화의 좌절, 前 한화 선수에 밀리나… MLB 경력 최대 위기, 이대로 불꽃 꺼지나 (131.88)
▲ 올 시즌 내내 트리플A에 머물며 5시즌 연속 빅리그 출전이 불투명해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배지환(27·뉴욕 메츠)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에 나름의 중요한 획을 그은 선수다.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해 결국 빅리그 무대까지 올라간 흔치 않은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박찬호를 필두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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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타격이 못 따라가” 메츠 충격 손절 이유 나왔다… 하지만 한국 복귀는 없다고? (74.72)
▲ 5일 메츠로부터 충격적인 방출 통보를 받으며 향후 거취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메츠는 5일(한국시간)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배지환(27)을 전격 방출했다. 메이저리그에 당장 올라갈 선수는 아니더라도 트리플A에서는 꾸준히 뛰며 보험용으로 남겼던 선수라 충격적인 전격 방출이었다. 지난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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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뒤 115억 번다고? “한국 생활 내 경력에 도움” 딱 1년 손해보고 대박 터뜨렸다 (26.37)
▲ 한화를 떠난 뒤 마이너리그부터 시작, 내년 연봉 대박이 예상되는 마이크 터크먼 ▲ 한화 소속 당시의 마이크 터크먼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2년 시즌이 끝난 뒤 외국인 타자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1년간 성실하게 뛴 마이크 터크먼(35·시카고 화이트삭스)을 놓고 재계약을 하느냐, 마느냐의 논란이 불거졌다. 이 논란이 불거졌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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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폭발! SF 무너트린 '한화 출신' 마이크 터크먼 #SPOTIME (14.80)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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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압도적 꼴찌지만 불방망이 타격…한화 출신 KBO 역수출 신화 쓰는 중 (11.97)
▲ 시카고 화이트삭스 타자 마이크 터크먼. ⓒ연합뉴스/AP ▲ 시카고 화이트삭스 타자 마이크 터크먼. ⓒ연합뉴스/AP ▲ 시카고 화이트삭스 타자 마이크 터크먼.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과거와 달리 KBO리그는 메이저리거들의 재기 무대로 평가받습니다. 최근 방출 통보를 받기는 했지만, 에릭 페디 등 소위 역수출 신화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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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방출한 이 선수, 공격력이 트라웃과 동급이라고? 테임즈 신화까지 넘어섰나 (11.88)
▲ 올 시즌 공격 성적까지 좋아지며 경력의 전성기를 열고 있는 마이크 터크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한화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마이크 터크먼(35·시카고 화이트삭스)은 어린 시절부터 투지가 넘치는 선수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준수한 수비력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공격에서까지 좋은 평가를 받는 선수는 아니었다. 공·수·주를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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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KBO 출신 영입?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김혜성이 중견수로 간다고 해결될 문제 아냐" (9.71)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슈퍼 유틸리티' 김혜성(26)에 이어 또 1명의 KBO 리그 출신 선수를 영입할까.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다저스는 벌써부터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어떤 행보를 보일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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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경악의 0점대 ERA…ML에 158km 슈퍼루키 등장, 류현진 닮은 괴물투수 44년 만에 소환 (8.1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허스턴 월드렙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하나의 '괴물투수'가 등장한 것인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우완 신인투수 허스턴 월드렙(23)이 새로운 괴물 신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월드렙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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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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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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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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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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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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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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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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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