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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월드컵 최강 다크호스' 모로코, 사이바리 2분 결승골로 스코틀랜드에 1-0 승리..조 선두 (91.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크호스다운 모습이다. 브라질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승점을 쌓으며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모로코는 전반 2분만에 터진 사이바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리고 이 골을 잘 지키며 승점 3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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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음바페 끝내 골 → 프랑스 또 4강…'22-5 슈팅 압도' 모로코에 2-0 완승, 3회 연속 준결승 대기록 (90.46)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 6경기에서 무려 16골을 터뜨린 프랑스는 다시 한번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우승 후보 1순위다운 위용을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우승후보 1순위다.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3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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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 히샬리송 상의탈의 ‘오열’→이상한 무승부…"토트넘 홈에서 또 못 이겨" (20.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눈물을 펑펑 쏟으며 오열했다. 그동안 설움이 폭발한 듯 했다. 하지만 결국 홈에서 이기지 못했다. 현지에서는 또 다른 초점으로 토트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조명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극적이면서 지루하기도 했던 경기였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의 이상한 무승부 이후에 많은 물음표가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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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 '김칫국' 됐다…토트넘-맨유, 추가시간 최고의 명승부 → 더 리흐트 동점골로 2-2 무승부 (19.34)
▲ 토트넘과 맨유 모두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쳤다는 한숨이 절로 나올 결과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역전에 성공하고도 무승부에 그쳐야 했다. 맨유도 선제골을 넣고도 굳히는데 실패했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결승전 리턴매치답게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8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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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좌절…” “안 먹혔여야 할 골을 먹었다” 아모림 망언, 맨더비 0-3 완패 “맨시티 활짝 웃으며 질주했다” (11.4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반등은 없었다.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맞대결에서 완패하며 ‘재건의 꿈’은 또다시 흔들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이 좌절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안 먹혔어야 할 골을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맨체스터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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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손흥민, 우승 위해 벤치에서 예열…존슨-솔랑케-히샤를리송 선발 스리톱으로 맨유 브페-매과이어 공략 (2.57)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자존심을 걸고 유로파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자존심을 걸고 유로파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로파리그 결승전.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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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현장 REVIEW]'미친 수비 가담' 손흥민 해냈다, 존슨 결승골 끝까지 지켜내며 우승, 토트넘과 무관 탈출 성공 (2.27)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빌바오(스페인), 이성필 기자] '캡틴'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가 정상 정복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22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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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한국인 영입설' 맨유, 겨우 살았다...'호일룬 극장 동점골' 본머스와 1-1 무승부→프리미어리그 연패 탈출 (1.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겨우 연패를 끝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AFC본머스와 1-1로 비겼다. 전반 24분 앙투안 세메뇨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라스무스 호일룬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로써 최근 이강인 영입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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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후보 4인 공개 "맨유의 '텐하흐 유임' 반면교사 삼아야" (1.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41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안겼지만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공로를 인정해 에릭 텐하흐를 재신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될 만큼 경질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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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英 최고 공신력 BBC 떴다…“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 → 레비 회장 "맨유 텐 하흐 잔류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1.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끝내 유로파리그 정상을 밟았다. 하지만 이제부터 다음 시즌을 바라봐야 한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여부를 고민할 차례다. 영국 공영방송 ‘BBC’ 수석 축구기자 사미 목벨은 23일(한국시간) 자사 라디오 방송 ‘BBC 라디오5’에 출연해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작년에 저질렀던 실수를 반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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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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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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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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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