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마크, '10년 동행' SM과 전속계약 마무리…"NCT 활동 종료"[전문] (36.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며,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은)는 "당사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
2026-04-03
-
'NCT 탈퇴' 마크, 1인 기획사 '어퍼룸' 설립 공식화…2개월 만 새 출발 (27.5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NCT) 출신 마크가 1인 소속사 설립을 공식화하며 독자 노선을 예고했다. 마크는 3일 'uprmlable'이라는 이름의 공식 SNS 계정을 오픈하고, 해당 계정에 게재된 영상을 자신의 개인 SNS에 공유했다. 이와 함께 마크는 자신의 개인 SNS 소개글에 해당 계정을 공개적으로 태그했다. 새롭게 개설된 계정은 '어
2026-06-04
-
마크가 선택한 '내 음악'…새 출발 응원불구 NCT·팬들 아쉬운 이별[초점S] (26.06)
2026-08-15
-
마크 빠진 NCT 127, 새 정규로 맞을 '터닝 포인트'[초점S] (25.92)
2026-08-02
-
[공식]NCT 떠난 마크, 인종차별 논란 사과 "불편함 드려 죄송" (25.54)
2026-06-24
-
NCT 드림 콘서트 '오열 사태', 마크 탈퇴 암시였나…뒤늦게 재조명[이슈S] (23.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계약을 마치며 NCT 모든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힌 가운데, 그룹 NCT 드림 콘서트에서 멤버들이 오열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NCT 드림은 지난달 20~22일, 27~2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6 NCT 드림 투어 '더 드림 쇼4: 퓨처 더 드림' 피날
2026-04-03
-
보아·마크·루카스, 줄줄이 SM 떠나는 아티스트들[이슈S] (22.7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대형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요 아티스트들의 이탈이 이어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보아, 마크 그리고 루카스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다양한 이유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나고 있다. 가장 최근 사례는 루카스다. 그는 24일 SM과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택했다. 2018년 데뷔 후 NCT와 Way
2026-04-25
-
마크·에반·은상, 홀로서기 나선 아이돌들…팀 떠나 솔로로 2막[초점S] (22.23)
2026-07-06
-
엔시티 떠난 마크, '어퍼룸' 새 출발에 놓인 숙제[초점S] (21.6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NCT) 출신 마크가 독자 행보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월 엔시티 탈퇴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발표한 지 약 두 달 만에 직접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Upper Room)의 출범을 공식화하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린 것이다. 다만 그룹을 떠난 뒤 처음 공개한 본격적인 행보인 만큼 기대와 우려가
2026-06-07
-
트레이드 마감 '열흘' 밖에 안 남았는데…美 저명기자 "이정후 트레이드 계속 시도할 전망" (21.35)
2026-07-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