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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얼굴 문신으로 새긴 수준'...스페인 핵심 DF, 우승 공약으로 '감독 얼굴' 몸에 남긴다 (222.87)
▲ 마크 쿠쿠렐라의 오른팔에 공개된 도안을 바탕으로 예상 문신이 새겨져 있다.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르크 쿠쿠렐라가 결국 약속을 지킨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공약으로 내걸었던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자신의 몸에 문신으로 새길 예정이다. 글로벌 매체 '비인 스포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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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번에도 파격적!' 무리뉴 날개 달았다...레알, 4호 영입→둠프리스와 4년 계약 (165.75)
▲ 출처| 레알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4호 영입에 성공하며 확실한 보강에 나서고 있다. 레알은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과 인터 밀란은 덴젤 둠프리스의 이적에 합의했다. 둠프리스는 2030년 6월 30일까지 향후 4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맺는다"라고 보도했다. 레알은 올 시즌 큰 변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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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졌는데' 음바페, 인터뷰 중 욕설 파문 "삐-처리했다"..."이기면 모든 영광, 지면 온갖 욕" (146.14)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인터뷰 도중 욕설을 내뱉은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하며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프랑스는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루지 못하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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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모리뉴의 레알 진짜 미쳤다! '맨시티 핵심' 로드리와 초기 접촉..."두 구단 협상 시작" (122.22)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계속해서 파격적인 영입을 이뤄내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까지 데려오겠다는 계획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레알이 로드리 영입을 위해 처음으로 맨체스터 시티에 접근했다. 두 구단은 구두 협상을 시작했다”며 “수개월 동안 영입 가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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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기도 통했다, 죽어가던 대한민국 ‘기적의 실낱 희망’…한국 32강 진출 겨우 회생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 韓 조 3위 중 7위 유지 (110.43)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스페인이 죽어가던 대한민국을 살렸다. 우루과이를 잡고 조 1위로 32강에 진출하면서 32강 진출 실낱 희망이 살아났다. A조 조별리그 일정을 마치고 다른 조 상황을 지켜보던 홍명보호가 와일드카드를 통한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스페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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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겠다" 호날두 또 눈물 흘리겠네...WC 우승 확률 10%도 안 된다→메시의 아르헨보다 낮아 (37.09)
▲ ⓒ스코어 90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각종 통계들이 나열되고 있다. 흥미를 끄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우승 확률. 축구 콘텐츠 제작 매체 '스코어 90'은 17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 우승 확률"이라는 문구와 함께 각 팀의 우승 가능성에 대해 공개했다. 1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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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던 겁니까...토트넘 떠나자 곧바로 붕괴→판 더 펜, 감독 인사 패싱 논란 (22.39)
▲ ⓒ X(구 트위터) 장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시 한번 손흥민이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었는지 느껴진 부분이다. 토트넘 훗스퍼 주장 완장을 찬 미키 판 더 펜의 행동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토트넘은 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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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 주의자+리버풀의 걱정거리" 맹비난 '킹 파라오' 모습은 어디로?...살라 향해 줄줄이 혹평 (20.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공격수 중 하나로 평가받는 모하메드 살라의 폼이 심상치 않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첼시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5승 2패(승점 15)로 1위 자리를 내주며 2위로 추락했다. 원정팀 리버풀은 먼저 실점을 허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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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45분 무실점 쇼"→첼시 '코리안 방패' 못 뚫고 침몰…케인 멀티골 앞세운 뮌헨, 3-1 완파 (16.29)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클럽월드컵 챔피언' 첼시를 홈에서 완전히 무너뜨렸다. 후반 교체로 투입된 김민재는 45분간 무실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힘을 보탰다.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첼시와 홈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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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러면 해볼만 하다!…PSG, 유럽 최고 GK+중미 모두 결장→"괘씸죄에 '머리채 사건' 징계 여파" (10.59)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를 제패하며 41년 만에 유럽대항전 왕좌에 오른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과 UEFA 슈퍼컵에서 맞붙는다. UEFA 슈퍼컵은 당해 유로파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 맞붙는 단판 승부. 올여름 손흥민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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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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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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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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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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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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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