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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 손도 무너진 오나나, '역대 최악' 오명 끝에 튀르키예로… 맨유 떠나는 모양새는 '퇴출'에 가까웠다 (5.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드레 오나나(29)가 끝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사실상 퇴출에 가까운 임대 이적이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구단 트라브존스포르는 12일(한국시간) "오나나의 2025-2026시즌 무상 임대 이적을 맨유와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6월까지로 완전 이적 옵션은 포함되지 않았다. 맨유로선 임대료도 받지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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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역사상 최악의 골키퍼" 클린 시트 최하위, 거침 없는 저격에 "리옹보다는 낫다니까" 일침 (0.9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드레 오나나 골키퍼.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고도의 심리전이 오간 경기의 결과가 궁금해지는 입씨름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2024-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 올림피크 리옹과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맨유를 감싸는 분위기는 여전히 좋지 않다. 지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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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일본 골키퍼…EPL 진출 유력 “맨유 스카우팅 파견” (0.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적은 일본이다. 일본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도 치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골키퍼를 후보에 뒀다. 1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주전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의 반복되는 실수에 실망했고 이탈리아 세리에B의 파르마 소속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을 주목하고 있다. 이어 매체는 “맨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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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잘못 놀린 후폭풍 너무 컸다, 벤치로 밀리게 생긴 맨유 주전 골키퍼 '분위기 최악' (0.41)
▲ 맨체스텅 유나이티드 안드레 오나나 골키퍼에 대한 분노가 빗발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텅 유나이티드 안드레 오나나 골키퍼에 대한 분노가 빗발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텅 유나이티드 안드레 오나나 골키퍼에 대한 분노가 빗발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선택의 갈림길에 선 후벵 아모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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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베즈다→레알 마드리드 갔던 기억, '폭풍 성장' 중인 설영우도 충분히 가능한 로드맵 (0.40)
▲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 부동의 측면 수비수 설영우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귀염 둥이'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가고 있다.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7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슈타디온 라이코 마티치에서 열린 2024-25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0라운드 OFK 베오그라드전에서 3-1로 이겼다. 7경기가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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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미쳤네' 역사상 최악의 골키퍼, 원정팬 광역 도발 → 4실점 참교육 당했는데…업보 쌓고도 4강 진출 (0.40)
▲ 맨유가 갑자기 흔들렸다. 기회를 틈타 리옹이 순식간에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32분 측면 크로스에 이은 세컨드볼을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마무리해 2-2를 만들었다. 오나나 골키퍼가 마지막까지 손을 뻗어 걷어냈으나 골라인을 넘은 후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도발하고 좌절하다가 끝에가서는 웃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29)가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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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는 하마들'…552억 이상 영입생 중 딱 1명만 성공한 맨유, 지갑 닫는 것 당연하네 (0.13)
▲ 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떠나기 전 이야기를 나눴고, 그의 경질을 막지 못해 사과했다. 텐 하흐 감독은 페르난데스를 주장으로 임명했으며 페르난데스가 비난을 받을 때 텐 하흐 감독은 그를 적극 지지했다“라며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였다는 사실을 전했다. ▲ 맨유는 지난 20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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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슈팅 아깝네' 이강인, 윙어-제로톱 오가며 고군분투…PSG 15경기 무패 1위 질주 (0.03)
▲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올림피크 리옹전에 선발로 나서 후반 18분까지 뛰었다. 파리는 3-1로 승리했다. ⓒ연합뉴스/AP/EPA ▲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올림피크 리옹전에 선발로 나서 후반 18분까지 뛰었다. 파리는 3-1로 승리했다. ⓒ연합뉴스/AP/EPA ▲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올림피크 리옹전에 선발로 나서 후반 18분까지 뛰었다. 파리는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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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전환 못하면 대규모 엑소더스, 리옹의 위기…PL 구단들 '줍줍' 대기 중 (0.01)
▲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이 재정 부채 증가 문제로 공중분해 위기에 처했다. 다수의 선수를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매각하지 않으면 2부 리그로 강등될 가능성도 있다. ⓒ연합뉴스/AFP ▲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이 재정 부채 증가 문제로 공중분해 위기에 처했다. 다수의 선수를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매각하지 않으면 2부 리그로 강등될 가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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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포그바 "난 안 죽었다" (0.00)
▲ 폴 포그바 ▲ 폴 포그바 ▲ 폴 포그바 '악마의 편집' 주장... 폴 포그바 "난 안 죽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31)의 인터뷰는 가짜 뉴스였다. 악마의 편집이 인터넷상에 떠돌아 은퇴를 선언한 선수가 됐다. 하지만 포그바는 여전히 선수로서 뛰길 원했다. '죽지 않았다.' 포그바는 2일(한국시간)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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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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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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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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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