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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하는 법을 가르치나?” MLB 555홈런 레전드 오겠다는데 팬들은 냉소, 도대체 무슨 일이? (24.19)
▲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강타자와 약물 복용자라는 상반된 이미지가 공존하고 있는 매니 라미레스 ▲ 라미레스는 올스타에만 12번에 선정되는 등 현역 시절 가장 인기가 많은 선수 중 하나였지만, 두 차례의 약물 복용 전과는 그의 모든 경력을 망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포스트’의 칼럼니스트이자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은 존 헤이먼은 지난 17일(한국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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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신예가 배리 본즈 소환하다니…고의 볼넷 4개, ML 역대 6번째 대기록 (3.86)
▲ 워싱턴 내셔널스 타자 제임스 우드.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 떠오르는 스타 제임스 우드가 전설적인 타자 배리 본즈를 소환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고의 볼넷만 4개를 얻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 경기에서 마지막으로 고의 볼넷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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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좋기만 했을까" 보스턴 레전드 오티스, 데버스 트레이드 사태에 입 열었다 (2.55)
▲ 포지션 변경 문제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불화를 겪은 라파엘 데버스. 결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됐다. ▲ 자신의 영구결번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는 '빅파피' 데이비드 오티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아직 계약 기간이 8년 반이나 남은 프랜차이즈 스타 라파엘 데버스를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트레이드 마감일이 한 달도 넘게 남은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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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경쟁자' 13타자 연속 K 폭주, 샌디에이고 3연승 질주…김하성은 볼넷 도둑맞았다 (0.00)
▲ 제레미아 에스트라다가 3경기에 걸쳐 13타자 연속 탈삼진을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장 신기록이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일한 너클볼러의 데뷔 후 최고 투구, 불펜 신예의 13타자 연속 탈삼진. 그리고 주릭슨 프로파의 3타점 원맨쇼. 샌디에이고가 3연승을 질주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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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쾅!' 불혹의 벌랜더 PS 17승 달성…'홈런 폭발' 휴스턴, MIN 기세 꺾었다[ALDS1] (0.00)
▲ 저스틴 벌랜더. ▲ 쐐기포를 터트린 요르단 알바레스(정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챔피언십시리즈로 진출하기 위한 한 걸음을 옮겼다. 휴스턴은 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6-4로 이겼다. 3번 시드인 미네소타는 토론토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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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동시 후보’ 김하성, 이치로 이후 亞 첫 대업 도전… 전성시대가 열렸다(종합) (0.00)
▲ 골드글러브에 이어 실버슬러거까지 최종 후보에 오른 김하성 ⓒ연합뉴스/AP통신 ▲ 김하성을 비롯한 샌디에이고의 야수 빅4는 모두 실버슬러거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샌디에이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8‧샌디에이고)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였다. 공격과 수비, 그리고 주루까지 모든 능력을 두루 갖췄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KBO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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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벌써 4개?' 만루홈런의 사나이, 로이스 루이스 (0.00)
▲ 로이스 루이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전설적인 명장 얼 위버는 본인의 야구 철학을 세 가지로 정의했다. 피칭과 수비, 그리고 3점 홈런이었다. 스몰볼을 꺼려했던 위버는 3점 홈런이 승리의 부적이라고 믿었다. 이로 인해 한 점만을 획득하기 위한 작전은 거의 구사하지 않았다. 위버가 3점 홈런 예찬론을 펼친 건 확률적인 부분도 있다. 주자가 두
20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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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화성에서 온 사나이' 뉴욕 양키스 제이선 도밍게스 (0.00)
▲ 제이선 도밍게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뉴욕 양키스가 쓰러졌다.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좌절됐다. '팬그래프닷컴' 기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0.4%다. 이 정도면 자력으로 올라서는 건 불가능하다. 온 우주의 기운이 모여야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양키스가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한 건 2016년이 마지막이다. 그 해 84승78패를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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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차출 거부, 마음대로 못 뽑아" 도미니카共, WBC '드림팀' 무산 위기 (0.00)
▲ 도미니카공화국 대표 3루수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번 WBC에서 미국보다 우승 확률이 높은 팀으로 점쳐졌던 도미니카공화국이 '드림팀'을 꾸리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구단의 차출 제한에 걸린 선수들이 무려 18명, 50명 관심명단 가운데 36%를 차지한다. 차출 거부권은 주최 측인 WBCI 규정에 명시된 내용이라 해결이 쉽지 않을 전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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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구원자' 라파엘 데버스, 보스턴의 선택을 받다 (0.00)
▲ 라파엘 데버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보스턴 레드삭스가 마침내 팬들이 기다리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겨울 또 한 명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놓쳤지만, 또 한 명의 프랜차이즈 스타는 놓치지 않았다. 라파엘 데버스를 11년 3억3100만 달러 계약으로 눌러 앉히는 데 성공했다. 2017년 20살에 데뷔한 데버스는 어느덧 다음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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