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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충격적" 맥그리거 입장 발표, 십자인대+반월상 모두 파열…"내년 여름 복귀할 것" (27.05)
5년 만에 복귀전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부상으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복귀전에서 당한 충격적인 무릎 부상의 정확한 진단 결과를 직접 공개했다. 전방십자인대(ACL)와 반월상연골이 모두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맥그리거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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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들어갈 수도" 최두호 대박 소식→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나오나?…전 랭킹 3위와 오퍼 사실도 깜짝 공개 (12.52)
▲ 지난해 12월 네이트 랜드웨어를 TKO로 이긴 뒤 최두호의 모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복귀 후 UFC 3연승을 달린 최두호가 랭킹 진입 가능성이 있다고 직접 전망했다. 최두호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슈퍼보이 최두호'에서 "이번에 경기 안 하고 랭킹 15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두호는 "새로 도입되는 랭킹 시스템이 최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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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타이슨 무너졌다…19년 만 복귀전, 27세 폴에게 판정패 (0.00)
▲ 27세 제이크 폴과 58세 마이크 타이슨이 복싱 대결을 벌였다. 폴이 2020년 1월 글러브를 끼고 꾸준히 싸워온 것과 달리 타이슨은 지난 2005년 6월 케빈 맥브라이드전 패배를 끝으로 링을 떠났다. 이 경기는 지난 7월 벌어질 예정이었지만 5월 타이슨이 위궤양 발작으로 비행 중 쓰러지면서 미루어졌다. ⓒ연합뉴스/AP ▲ 27세 제이크 폴과 58세 마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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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어라, 학폭 논란 끝→해외 진출…"美 연기+가수 활동"[공식] (0.00)
▲ 김히어라. 제공| 그램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학폭 논란 정리 후 해외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건다.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30일 "김히어라가 최근 미국 매니지먼트와 만남을 가지고 유명 에이전트들과 협업하기로 결정,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이후 해외에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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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싸우게 하려면 돈 더 써라…세계적 복싱 프로모터, UFC 향해 쓴소리 (0.00)
▲ 코너 맥그리거가 세계적인 복싱 프로모터 에디 헌과 대화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5, 아일랜드)는 2024년 새해가 밝기 전, 지난해 12월 31일(이하 미국 시간) SNS에 흥미로운 영상 하나를 올렸다. 와인을 한 잔 따라 놓고, 다음 UFC 출전 계획을 밝히는 내용이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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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시아 발롱도르' 7년 연속 확정…세계 최다 54골 '호날두 3위' 수상 실패 (0.00)
▲ 2022년 통산 6번째 '아시아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손흥민, 올해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넘고 7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시나스포츠 ▲ 2022년 손흥민이 또 수상했던 아시아 발롱도르 ▲ 2023년 '아시아 발롱도르' 수상자에서 손흥민(231점), 김민재(197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72점)이 순위를 차지하게 됐다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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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 TOP 10 ‘탈락’…호날두 2023년 ‘전 세계 최다’ 54골 득점왕으로 만회 (0.00)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 알 나스르)가 2023년 한 해에만 54골을 몰아쳤다. 유럽 매체에서 선정한 올해의 선수 톱10에선 제외됐지만,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 알 나스르)가 2023년 한 해에만 54골을 몰아쳤다. 유럽 매체에서 선정한 올해의 선수 톱10에선 제외됐지만, 올해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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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볼카노프스키, KO패 후 눈물 흘린 지 4개월 만에 또 타이틀전…내년 2월 토푸리아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가 2024년 새해 1분기 헤드라이너들을 발표했다. 1월 미들급 타이틀전, 2월 페더급 타이틀전, 3월 밴텀급 타이틀전을 예고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7일(이하 한국 시간) 깜짝 발표한 매치업은 △1월 21일 캐나다 토론토 UFC 296 [미들급 타이틀전] 션 스트릭랜드 vs 드리쿠스 두 플레시 △2월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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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이슬람 지역으로 확장…아부다비 문화관광부와 파트너십 계약 연장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TKO그룹홀딩스 계열사 UFC와 아부다비 문화관광부가 파트너십 연장을 발표했다. UFC는 문화관광부의 지원으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매년 10월에 한 번 타이틀전을 포함한 넘버 대회를 개최해 왔다. 이번 계약에 따라, 10월 아부다비 넘버 대회와 더불어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도 추가로 파이트 나이트 대회를 연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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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영원히 응원할 것"…포스테코글루 감동의 작별 인사 (0.00)
▲ 토트넘 새 감독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셀틱이 더 큰 무대로 향하는 엔제 포스테코글루(57) 감독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셀틱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스테코글루가 토트넘으로 떠난다"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마이클 니콜슨 셀틱 최고경영자는 "훌륭한 축구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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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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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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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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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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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