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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15.77)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깔끔했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명성에 걸맞은 경기력으로 C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42위)를 3-0으로 완파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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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韓 보러 오나' 9월 홍명보호 상대 美, 클린스만 아들 7년 만에 발탁…포체티노 '오피셜' 공식발표 (8.09)
▲ 지난해 한국 축구와 결별 도장을 찍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1년 7개월 만에 다시 만날 수 있다. 홍명보호의 원정 평가전 상대인 미국이 클린스만 전 감독의 아들을 발탁해 눈길을 모은다. ⓒ ESPN ▲ 지난해 한국 축구와 결별 도장을 찍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1년 7개월 만에 다시 만날 수 있다. 홍명보호의 원정 평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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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국-스코틀랜드-가나 '오피셜' 가능하다…'추가시간 2골' 스코틀랜드, 28년 만에 월드컵 진출 성공 (4.71)
▲ 플레이오프로 내려가기 직전 후반 추가시간에 기적을 연출했다. 28년 만에 월드컵으로 돌아온 스코틀랜드. 오랜 기다림 끝에 얻어낸 본선행 티켓이 어떤 새 장을 열지 축구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가 마침내 긴 침묵을 깼다. 28년 동안 닫혀 있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의 문을 열었다. 19일(한국시간) 글래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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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페리시치' 쏘니와 겹쳐 욕 먹던 그 선수, UCL 환상골 터졌다...이번 시즌 '5골 8도움'→PSV는 유벤투스에 1-2 패배 (0.27)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과 포지션이 겹치던 그 선수가 터졌다. PSV아인트호벤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유벤투스에 1-2로 패했다. 아인트호벤은 웨스턴 맥케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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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복귀 키움의 파격, kt 7년차 장수 외국인 등장, KIA 소크라테스 작별…2025 외국인 30명 다 찼다 (0.01)
▲ 2022년 KBO리그에서 뛰었으나 미국에서의 법적 공방 탓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야시엘 푸이그. 키움은 3년 만에 푸이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곽혜미 기자 ▲ KIA 관계자는 “위즈덤은 1루, 3루와 외야 수비까지 가능한 선수로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쓰임새가 높은 선수이다”라고 기대를 걸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소크라테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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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없고 김혜성도 가고…키움은 고민 또 고민했다, 외국인 타자 2명 파격 결단 내리기까지 (0.00)
▲ 2022년 키움 타선을 이끌었던 이정후(왼쪽)와 야시엘 푸이그. 키움은 이정후와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진출로 인한 타선 약화를 외국인 타자 두 명 보유라는 파격적인 결단으로 극복하고자 한다. ⓒ곽혜미 기자 ▲ 야시엘 푸이그는 2022년 126경기에서 타율 0.277과 21홈런 73타점을 올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시즌 팀의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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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연봉 우리가 낼게' 미국 기업들 힘 모았다…'연봉 80억' 초대형 계약, 이렇게 성사됐다 (0.00)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 대표팀을 지휘한다. 미국축구협회는 11일(한국시간) 남자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포체티노 감독을 선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노련하고 존경받는 지도자"라고 포체티노 감독을 소개한 미국축구협회는 "토트넘과 파리 생제르맹, 첼시 등 여러 유럽 최고 클럽에서 성공했다. 역동적인 플레이 스타일이 장점이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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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공격 의지를 꺾는 맥케니의 원더골 #shorts (0.00)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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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결승 골' 호날두, 후반 43분 포르투갈 구했다…통산 901호골 기록 (0.00)
▲ 포르투갈은 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조별리그 1조 2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후반 43분 호날두가 나섰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누누 멘데스의 크로스가 골대 앞 디오구 조타의 발에 닿지 않은 채 흘렀고, 호날두가 오른발로 밀어 넣어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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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1호 영입인줄! "토트넘, 263억에 미국 국가대표 영입 완료"...알고 보니 '가짜 뉴스' (0.00)
▲ 토트넘 이적설이 나온 맥케니 ⓒ더 선 ▲ 웨스턴 맥케니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단숨에 이적설이 제압됐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의 피터 오루크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웨스턴 맥케니를 하이재킹했다. 그는 아스톤 빌라행이 유력했지만, 토트넘과 유벤투스는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 이적료는 1,500만 파운드(약 263억 원)다”라고 전했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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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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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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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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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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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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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