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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정말 안 풀린다, 이강인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말아달라" 호소했는데…데뷔전부터 '한국 오심 논란' 스페인 유력지까지 정면 비판 (75.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을 낮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말은 자신의 새로운 도전도, 스페인 복귀에 대한 설렘도 아니었다. 한국 축구를 향한 팬들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듯 사과와 '당부'부터 입에 올렸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프리시즌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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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어 이강인도 작심발언..."많은 분이 생각을 잘 하고 최선 다해야"→뼈있는 한 마디 던졌다 (60.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이야기는 한국 축구였다. 자신의 역사적인 데뷔를 축하하는 자리에서도 최근 거듭된 논란으로 흔들리고 있는 한국 축구를 향한 걱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지난달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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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쿠팡플레이 시리즈 무슨 일, 상암 한산 → 2만8036명 흥행 저조...홀란 빠진 맨시티, 팀 K리그에 3-1 승리 (29.1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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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이강인 5만 관중 앞에서 입단식·데뷔전 치러…아틀레티코는 맨시티에 1-3 완패 (28.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5만 팬들 앞에서 역사적인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에서 입단식과 첫 경기를 동시에 소화하는 유례없는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소속팀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친선전에서 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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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례적 폭염+오후 8시' K리그보다 먼저 경험한 정정용 감독 "날씨 고려해서 경기가 치러졌으면" (28.09)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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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맨시티 고별전 치른 셈' 네덜란드 미드필더 라인더르스, 맨시티 떠나 사우디 알 카디시야 이적 임박...이적료 996억 (27.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티자니 라인더르스(28)가 맨체스터 시티 입단 불과 1년 만에 잉글랜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카디시야가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영입을 눈앞에 뒀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맨시티와 알 카디시야가 라인더르스의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996억 원)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적이 마무리되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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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폭염에도 맨시티 뛴다, 포든-돈나룸마 선발...이승우-기성용 벤치 대기 → 팀 K리그 선발 명단 공개 (26.99)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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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모리뉴의 레알 진짜 미쳤다! '맨시티 핵심' 로드리와 초기 접촉..."두 구단 협상 시작" (26.95)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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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거기서 욕심을...이강인 데뷔전 데뷔골 무산→ATM 동료, 노마크 이강인에게 패스 대신 슈팅→기회 무산 [SPO 현장] (26.73)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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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를 사랑하는 슈퍼스타' 노엘 갤러거, 경기를 끝까지 보지 못했다...아스널 우승 임박에 경기장서 조기 퇴근 (25.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노엘 갤러거가 결국 경기 종료를 끝까지 지켜보지 못했다. 열성적인 맨체스터 시티 팬으로 유명한 그는 팀의 우승 희망이 흔들리는 순간 경기장을 먼저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본머스와 1-1로 비겼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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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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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