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맨유, 무려 '957억' 썼다...'브라질 특급' 안드레이 산투스 첼시서 영입 성공 "이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뻐" (28.73)
2026-07-14
-
[오피셜] '속전속결' 맨유, 벨기에 캡틴 틸레만스 영입 완료...등번호 18번+2031년까지 (27.79)
2026-07-15
-
김민재 결국 올드 트래포드 가나…"맨유가 매우 면밀히 지켜본다"→뮌헨 703억 가격표 책정 "EPL이 가장 매력적 선택지" 西매체 깜짝 전망 (27.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수비 기둥'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유벤투스(이탈리아)와 복수 튀르키예 구단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까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14일(한국시간) "뮌헨이 김민재 이적료를 4000만 유로(약 703억 원)로 책정했다. 한국인 수비수를 향한 유벤투
2026-06-15
-
'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27.21)
2026-07-13
-
"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26.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을 눈앞에서 놓친 에데르송이 여전히 이적 무산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이 올여름 맨유 이적이 무산된 과정을 직접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에데르송은 맨유 중원 개편의 핵심 영입 대상으로 낙점됐다. 맨유는 아탈란타와 3900
2026-08-20
-
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26.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
'경질 복수극 성공' 쫓겨났던 아모림, AC밀란 이끌고 '친정' 맨유에 4-2 승리.."특별한 감정은 없다" (26.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루벤 아모림 AC 밀란 감독이 불과 몇 달 전까지 자신이 지휘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적으로 만나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친정팀을 꺾은 것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밀란은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맨유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프리시즌 밀란의 첫 승리
2026-08-16
-
맨유를 맨유답게...소방수 임무 완벽 수행 캐릭 감독, 정식 사령탑 부임 임박 "HERE WE GO" (26.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이클 캐릭 감독이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5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으로 잔류한다. 그동안 계속 보도됐던 방향이 현실이 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 역시 이 결정을 승인한
2026-05-16
-
"HERE WE GO" 맨유, 두 번째 영입 임박!...카세미루 대체자 확정→첼시 산투스 1000억에 데려온다 (25.95)
2026-07-09
-
충격! 맨유 캡틴 흔들린다…"튀르키예 이적에 OK 신호" 재계약 불씨도 미지근→맨유 요구액 '1266억' 최대 변수 (25.43)
2026-07-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