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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잘하길래' 맨유 역대급 재능에 963경기 뛴 긱스까지 극찬 세례..."세대를 대표할 만한 재능" (133.58)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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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퍼거슨도 반했다' 맨유 역대급 재능, 16세 나이에 U-18 올해의 선수상 수상 (79.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이 U-18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 JJ 가브리엘이 U-1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무려 20골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FA 유스컵 결승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는 14일 맨체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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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만에 처음 역대 6번째' 맨유, 라이벌 리버풀서 선수 데려온다...16세 아이작 콘데 영입 마무리 (35.31)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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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26.87)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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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맨유의 미래란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콕 짚었다...리버풀 7-0 대승 견인→2010년생 월반 후 10G 10골 폭발 (21.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가 될 수 있을까.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과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마주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맨유의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퍼거슨 경과 만났다. 맨유는 유럽의 주요 클럽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J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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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라이벌' 지도자 삶에 푹 빠졌다…"자식이 생긴 기분" 日 피겨퀸 솔직 고백→"제자가 신기술 성공할 때 가장 기뻐" 엄마 미소 만발 (18.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전설 아사다 마오(35)가 코치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자식이 생긴 듯한 기분”이라며 지도자로 변신한 뒤 느끼는 특별한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인 아사다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했다. 해당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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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엠블럼 안 닿게 해야지" 충격! 토트넘 또 문제 터졌다...내부 징계 검토 "구단 관계자가 아스날 극성팬" (15.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문제가 제기됐다. 관계자가 아스날 팬임을 밝히며 내부를 흐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새로 영입한 유소년 아카데미 스카우트에게 깊은 불쾌감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의 유소년 아카데미 스카우트로 합류한 네로스 코치맨은 직책을 맡은 이후 사회관계망서비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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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최대 1985억' 5년 전 3부리그에서 뛰던 로저스 영입 관심...캐릭과 재회 가능할까 (14.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부터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에도 리그 내 검증된 자원을 데려올 심산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10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000만 파운드(약 1,589억 원) 규모의 쟁탈전 중심에 설 전망이다"라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모두 영입에 다시 관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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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EPL 전멸' 이럴 수가! 박지성부터 21년 이어온 명맥 끊기나…19세 박승수 '구세주' 급부상, EPL도 직접 찍었다 "과감한 드리블, 1군 기회 가능" (12.41)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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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즐라탄 발자취 그대로 밟는다! 06년생 아들, 아약스 입단..."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싶다" (6.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아들 막시밀리안 이브라히모비치가 AFC아약스 유니폼을 입는다. 아약스는 1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약스는 19세의 공격수 이브라히모비치를 AC밀란에서 6개월 임대 영입하는데 합의했다. 임대 기간은 이번 시즌 종료까지이며, 아약스는 이적 후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라고 공식 발표했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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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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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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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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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