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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뚱보 논란' 한국행 비행기 오르지도 못하고 임대 가능성...필립스, 새 감독 체제에서도 '전력 외 평가' (42.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칼빈 필립스에게 반전은 없을 전망이다.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여하지 못하며 이적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올해 30세인 필립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8월 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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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다’ (41.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자신의 남은 커리어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내고 싶다. 하지만 내년 여름이면 계약 기간이 끝나는 상황에 재계약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 본인은 커리어 남은 기간을 맨유에서 보내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아일랜드에 방문했을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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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시즌 1호 영입 떴다!...첼시 출신 안드레이 산투스와 2031년까지 계약 (37.88)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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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떴는데, ‘군대 문제’ 이강인 마드리드 합류 불발…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유력' (34.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다. 하지만 병역법에 발이 묶여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나 프리시즌 팀 훈련에 합류할 수 없었고, 한국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할 예정이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의 현 상황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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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급' 레전드 인정!…"日 도르트문트 열풍 만든 사나이" 89년생 미드필더에게 초대형 러브콜→"은퇴하면 돌아오라" 공개 제안 (34.1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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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34.11)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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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맨유 생활 끔찍해…자살하고 싶어’ 아내의 불평·너무 불행했던 디 마리아, BBC 단독 인터뷰 통해 “맨유에서 시작은 좋았지만 악재만 반복됐다” 고백 (33.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남편을 원망하진 않지만 정말 끔찍한 곳이었다. 남편에게 '여보, 오후 2시인데 밤처럼 어두워. 나 자살하고 싶어'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디 마리아의 아내 호르헤리나 카르도소) “맨체스터에서 삶은 너무나 달랐다. 해가 정말 일찍 졌고 빠르게 추위가 찾아왔다. 모든 악재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집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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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날벼락! '발 묶인' 이강인, 마드리드 입성 불발 이유 공개…"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끝 아니었다" ATM 서울 투어서 첫 합류 전망 (33.09)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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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복수극 성공' 쫓겨났던 아모림, AC밀란 이끌고 '친정' 맨유에 4-2 승리.."특별한 감정은 없다" (31.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루벤 아모림 AC 밀란 감독이 불과 몇 달 전까지 자신이 지휘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적으로 만나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친정팀을 꺾은 것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밀란은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맨유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프리시즌 밀란의 첫 승리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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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오피셜 임박’ 이강인, 드디어 한국에서 뛴다…“공식 발표 예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5년 계약 확정→서울 프리시즌 참가” (30.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진짜’ 공식 발표만 남겨두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5년 계약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돌아오게 되며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투어에서 한국 팬들에게 인사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는 22일(현지시각) "아틀레티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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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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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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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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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