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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 ERA 10.08' 日 1152억 유령포크, 또 박살났다…이럴거면 트레이드 했어야 했나 (53.71)
▲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창 트레이드설이 돌 때 카드로 활용하는 것이 나았던 것일까. '유령 포크'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가 부상 복귀 두 번째 등판에서도 박살이 났다. 센가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서 3⅔이닝 3피안타(2피홈런) 5볼넷 1사구 6탈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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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16.19)
▲ 패트릭 맥도널드 미국 CBS 스포츠 기자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사진)을 올해 가장 강력한 디오픈 우승 후보로 꼽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해외 전문가가 우승 후보와 다크호스를 차례로 선정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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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웃는다' 컵스-밀워키 5차전 간다…컵스 6-0 완승 (15.30)
▲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터뜨린 카일 터커(오른쪽).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맞붙게 될 상대 팀은 5차전에서 결정된다. 시카고 컵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 이안 햅이 선제 3점 홈런을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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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14.70)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공동 2위로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김주형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합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세 타를 줄인 결과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로 샘 스티븐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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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14.12)
▲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사진 왼쪽)와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욘 람(사진 오른쪽) 등 LIV 골프 소속 선수 7명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미국 '골프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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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9.54)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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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수성 위기’ 삼성 풀리지 않는 난제… 미야지는 안 바꾸나 못 바꾸나, 결정 시점 곧 온다 (9.34)
▲ 올 시즌 들쭉날쭉한 성적으로 고전하고 있는 삼성 아시아쿼터 선수 미야지 유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실전 위주의 2차 캠프가 시작되고, 각 팀들의 연습 경기 일정이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 삼성의 화두는 불행하게도 부상자였다. 기대를 걸고 영입한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첫 연습 경기 투구에서 팔꿈치를 다쳐 수술대에 오르는 게 확정됐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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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빅이닝 없었으면 큰일 날 뻔…컵스, 밀워키에 1점 차 진땀승→NLDS 2패 후 1승 (9.04)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사회생했다. 시카고 컵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선승제) 3차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4-3 신승을 거뒀다. 지난 5일과 7일 원정으로 치른 1, 2차전에선 각각 3-9, 3-7로 패해 시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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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NLCS 올라가도 문제? 168km 괴물투수 초강력 투구에 술렁…ML 신기록 세울뻔 했다 (8.89)
▲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차세대 괴물투수다운 투구였다. 밀워키의 '특급 신인' 제이콥 미즈로우스키(23)가 포스트시즌 데뷔전에서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미즈로우스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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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신인왕 후보 만나 '4타수 무안타' 침묵…팀은 컵스에 1-6 패배 (8.72)
▲ 타격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를 만나 침묵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런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전날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김하성은 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지 못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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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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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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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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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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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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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