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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미쳤다! '150년' 새 역사 썼던 대활약 인정 → PFA 올해의 팀 선정…英에서 개인 트로피 번쩍! (1.89)
▲ 백승호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21년까지 유럽 무대에서 활동했다. 스페인과 독일 무대에서 능력치를 점검한 뒤에 2021년 전북현대에 입단해 K리그 무대를 밟았다. K리그에서 다시 한번 숨고르기를 한 그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16강,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고 2024년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버밍엄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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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축구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백승호, 英 PFA 올해의 팀” 확정 떴다! 버밍엄시티 리그원 싹쓸이 (1.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8, 버밍엄 시티)의 선택은 옳았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과 함께 지난 시즌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영국축구선수협회(PFA)는 20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올해의 팀을 선정했다. 지난 시즌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챔피언십에 올라간 버밍엄 시티가 무려 7명이나 배출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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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없어 보여" 다저스에 한국인 유망주 성장 중…유망주 리그도 참가한다 (1.73)
▲ LA다저스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를 이끌어 갈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장현석이 소속팀 LA 다저스에서도 인정받는 분위기다. 장현석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제출한 2025 애리조나 가을리그 로스터에 8명에 포함됐다. 장현석을 비롯해 조슈아 데 파울라, 켄달 조지 등 다저스 소속 유망주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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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물서 뛰어봐라’ 다저스도 이 한국인 팍팍 밀어준다… 특급 유망주들과 겨룬다, MLB 조기 데뷔 청신호? (1.65)
▲ 애리조나 가을리그에 참가하는 LA 다저스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가 ‘제2의 박찬호’로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우완 유망주 장현석(21·LA 다저스)은 지난 11일(한국시간) 다소 낯선 이름의 팀으로 소속을 옮겼다. 글렌데일 데저트 도그스가 당분간 장현석이 뛸 팀이다. 이 팀은 다저스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팀이 아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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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AG 우승+올림픽 메달' 이민성호 첫 출항...'배준호 선발' 한국 U22, 호주전 라인업 공개 (0.61)
▲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 이민성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도쿄대첩' 이민성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첫 베일을 벗는다. 한국 U-22 대표팀은 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펼친다. 이 연령대는 가깝게는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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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안 가도 된다고? 제2의 박찬호 기대주, "2027년 MLB 데뷔 가능" 전망 현실화될까 (0.18)
▲ 올해 싱글A에서 시즌을 시작한 장현석은 특별한 부상 없이 앞으로 전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아마추어 야구에서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는 특급 대어들이 많아지면서 이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화려해 보이고, 분명 도전을 칭찬할 만 하지만 양날의 검이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 직행은 상대적으로 많은 계약금을 받을 수 있고, 큰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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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에서만 '365경기'...이제 끝이 보인다→"대체자 낙점 완료, 올여름 영입 추진" (0.15)
▲ ⓒ에데르송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 동행을 마무리하게 될까. 맨체스터 시티 소식을 전하는 ‘시티 엑스트라’는 17일(한국시간) “맨시티는 에스파뇰의 골키퍼 조안 가르시아 영입을 추진 중이다. 맨시티 내부에서 기존 골키퍼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는 가운데, 올여름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에데르송의 부상이 재발하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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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 EPL 복귀"→'백승호 승부수' 통한다…버밍엄 2부 승격 유력 (0.14)
▲ 버밍엄 시티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재도전을 꿈꾸며 '비단길'을 마다한 백승호(28, 버밍엄 시티)의 승부수가 통하고 있다. 3연승을 쌓은 버밍엄이 잉글랜드 리그원(3부) 우승에 바투 다가서며 한 시즌 만에 2부리그 승격을 눈앞에 뒀다. "3년 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천명한 구단과 EPL 데뷔를 꾀하는 백승호 모두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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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날 정도로 고생했다’ 한국 국가대표, "EPL까지 가보자" 3부리그 생활 종료 임박...“승점 2점만 얻으면 승격 확정”→“여기서 뛰면 안되는 선수” 역대급 극찬 세례 (0.14)
▲ 백승호가 2024-25시즌 잉글리시 리그원(3부리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팀의 중원 사령관 역할을 수행하며, 현지 매체로부터 “이 리그에 있을 선수는 아니다”라는 극찬까지 받아냈다. 백승호는 영국 현지 매체에서 "더는 3부리그에 있을 선수가 아니다"라는 칭찬까지 받았다. 버밍엄 시티의 목표는 단순한 승격이 아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이제 본격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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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리거'가 웬 말?! 백승호, 실력으로 증명했다! 버밍엄, 압도적인 2부 리그 승격…'여기 뛸 수준 아니다' (0.1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2부 리그로 올라선다. 버밍엄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피터버러의 런던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3부)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피터버러 유나이티드에 2-1로 이겼다. 이로써 버밍엄은 29승 8무 3패(승점 95)로 24개 팀 중 선두를 질주하며 남은 6경기 결과에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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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