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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 계약부터 발롱도르 8회까지"…메시를 만든 아버지, 끝내 눈 감았다 (25.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을 세상에 내놓은 아버지가 눈을 감았다. 리오넬 메시(39)의 아버지이자 20년 넘게 아들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 동행한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가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다. 평범한 노동자였던 그는 어린 아들의 비범한 재능을 알아본 뒤 인생을 걸었다. 성장호르몬 문제로 선수 생활에 중대한 갈림길을 맞은 아들을 데리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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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역전' 보지냐, 초대형 잭팟...메시와 한솥밥 가능성→인터 마이애미 관심 (22.74)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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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입장 떴다 ‘메시의 9번째 발롱도르 수상, 안 될 이유 없다’…발롱도르 주관사 컨펌 (20.72)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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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39% 수준…손흥민, 연봉도 초특급! 166억 찍었다→"MLS 전체 2위" 공식 발표 (20.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올 시즌 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비교하면 39.3% 수준이다. MLS 선수협회가 13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시즌 연봉 자료를 보면 손흥민은 올해 1115만2852달러(약 166억 원)를 받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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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실패하고 오열했던’ 메시, 중국에서 뛴다…“9월·10월 FIFA A매치에 아르헨티나 중국 투어 추진” (2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마이매이)가 북중미월드컵에서 대회 2연패에 실패하자 눈물을 펑펑 흘렸다. 월드컵이 끝난 뒤 고향에서 휴식을 했고, 소속 팀 인터 마이애미에서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 월드컵 이후 돌아오는 A매치에서는 첫 경기를 아르헨티나에서 치른 뒤, 중국에서 나머지 세 경기를 추진하고 있는 아르헨티나축구협회다. 4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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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파격 발언 "축구를 계속할 수 있을지 많은 의문"...아버지 잃은 상실감에 은퇴성 발언까지 (19.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아버지를 떠나보낸 뒤 깊은 슬픔 속에서 현역 은퇴 가능성까지 암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부친을 추모하는 글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메시가 앞으로 얼마나 더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을 품고 있다는 뜻도 밝혔다”고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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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호날두' 잊었나…리오넬 메시 '노쇼 리스크' 결국 법정 간다→"A매치 안 뛰고 클럽은 풀타임" 103억 계약 분쟁 파장 (18.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불참을 둘러싼 계약 분쟁으로 법정 공방에 휘말렸다. 단순한 결장 논란을 넘어 사기 혐의까지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AP 통신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이벤트 프로모터 ‘비드 뮤직 그룹’이 메시와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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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도' 호날두 이어 '노쇼' 메시 등장...'출전 의무 조항 위반' 메시, 법적 분쟁 휘말려 (18.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가 친선경기 출전 여부를 둘러싼 계약 문제로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이벤트 업체 ‘비드 뮤직 그룹’은 메시와 아르헨티나축구협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업체는 메시가 약속된 경기 출전을 지키지 않아 계약 조건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해 진행된 국가대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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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또 노쇼 논란"…美 '사기 소송' 이어 인도→싱가포르 친선전 줄줄이 무산 "평생 한 번의 기회" 아시아 팬들 절규 (18.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노쇼 논란'에 휩싸였다. 싱가포르 매체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는 25일(한국시간) "메시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인도와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던 친선경기에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글로벌 은행 HSBC와 공동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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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와 한솥밥 거절' 매과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 이어간다...1+1년 재계약 (17.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거취가 주목됐던 그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확정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기존 계약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끝날 예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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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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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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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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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