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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 계약부터 발롱도르 8회까지"…메시를 만든 아버지, 끝내 눈 감았다 (49.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을 세상에 내놓은 아버지가 눈을 감았다. 리오넬 메시(39)의 아버지이자 20년 넘게 아들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 동행한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가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다. 평범한 노동자였던 그는 어린 아들의 비범한 재능을 알아본 뒤 인생을 걸었다. 성장호르몬 문제로 선수 생활에 중대한 갈림길을 맞은 아들을 데리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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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22.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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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역전' 보지냐, 초대형 잭팟...메시와 한솥밥 가능성→인터 마이애미 관심 (22.69)
▲ 출처| X(구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전까지만 해도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40세 골키퍼가 이제 리오넬 메시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까지 생겼다.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스타’ 보지냐가 인터 마이애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가 5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빛난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가 리오넬 메시가 뛰고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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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독박 축구' 면하나…AT 마드리드 분노 폭발! "알바레스 빼가려 불법 접촉" FIFA에 바르셀로나 공식 제소→"당사자는 메시 후계자 여전히 꿈꿔" 1640억 영입전 파국 일로 (16.49)
▲ 출처| 'Atletiextra' SNS ▲ 이강인(위 사진)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전방 변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큰칼'을 빼들었다. ⓒ 'Omar abdallah'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전방 변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큰칼'을 빼들었다. 아틀레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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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3000만명 '오피셜 임박'…HERE WE GO, 메시 아니었다 →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새 팀 "인터 마이애미 아닌 콜로콜로" (15.30)
▲ 40세에 맞은 첫 월드컵이 인생 전체를 바꿨다. 계약 만료로 무소속이 된 보지냐가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고, 다음 행선지로 엄청난 러브콜을 받았다. 보지냐의 월드컵 동화는 이제 새로운 팀에서 계속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은 선방으로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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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반전'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이름 규제에 이어 소속팀 변경 가능성..."충격적인 이적 번복 준비" (14.65)
▲ 출처| Flashscore.com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영웅 보지냐가 콜로-콜로 이적을 눈앞에 두고도 행선지를 바꿀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더 선’은 1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가 자신의 영입을 이미 발표한 콜로-콜로를 외면하고 충격적인 이적 번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지냐는 올여름 2026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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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 절망적, 이강인 ‘군대 문제’ 때문에 스페인 출국 불가…아틀레티코 ‘오피셜’ 떴는데 팀 합류 지연 '서울에 남아있는 이유' (12.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고, 공식적인 발표까지 있었지만 정작 선수는 한국에 있다. 이유를 뜯어보니 병역 때문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국가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병역 특례에 따른 의무 이행으로 한국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팀 합류 시기는 모든 행정 절차의 마무리 시점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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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소식! '메시 잡은 명장' 홍명보 후임 급부상…프랑스 1티어 기자 "한국 차기 감독 후보 중 가장 앞선 인물" (12.54)
▲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최유력 후보'로 재거론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르베 르나르(56) 감독이 다시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다. 유럽 축구계에서 공신력 있는 소식을 다루는 프랑스 '풋메르카토' 소속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23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튀니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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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TM 합류 예상 밖 지연..."대한민국 법률에 따른 절차를 마쳐야"→한국에서 선수단과 마주할 가능성 제기 (10.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등번호 7번까지 받았지만 아직 새 팀 훈련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한 이강인이 병역 특례와 관련한 행정 절차 때문에 한국에 머물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장면은 ‘한국의 메시’ 이강인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지휘 아래 훈련하는 모습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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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오피셜' 공식발표…또 손절로 끝난다 → 바르셀로나 회장 "메시 복귀, 현실적이지 않아" 배신 결정 (5.15)
▲ 메시는 "내가 너무나 행복했던 곳이었고, 여러분이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었던 곳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선수로서 작별 인사를 하지 못했던 그때처럼, 이번에는 작별이 아닌 진짜로 돌아가기 위해서요"라는 문구와 함께 캄 노우 방문 사진을 공개했다. ⓒ 메시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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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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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