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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면 발롱도르 모른다…메시, 기자들 투표에서는 로드리 넘었다 → AIPS 선정 월드컵 최고의 선수 '9발롱 역대급 도전' (24.83)
▲ 리오넬 메시가 세계체육기자들이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 영예를 누렸다. 39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월드컵에서 통하는 기량을 선보이면서 9번째 발롱도르 수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최고 선수는 로드리(스페인)였다. 그러나 전 세계 체육 기자들이 가장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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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17.96)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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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갔을 때 골 넣어야지…“ 천하의 메시 막 나가네, 대표팀 차출됐는데 MLS 출전 ”애틀란타전 멀티골→득점 선두“ (5.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대표팀 소집 기간에 클럽 팀 유니폼을 입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GOAT’의 위용을 과시했다. ‘흥부 듀오’의 드니 부앙가(30, LAFC)를 제치고 MLS 골든부트(득점왕) 경쟁까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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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조금만 더 도와주라' 메시, 흥부 듀오 빠진 사이 멀티골 작렬...2골 차로 부앙가 따돌리고 MLS 득점 선두 유지 (4.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GOAT’의 이름값을 증명했다. 대표팀 소집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클럽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 그는, 마치 모든 무대를 자신의 무대처럼 장악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경기의 주인공은 명백히 메시였다. 멀티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고, 그 과정에서 LAFC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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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佛 단독 보도 떴다 “이강인, 전격 이적 고려”…EPL·세리에A 복수 팀 관심 표명 (1.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로 꼽히는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파리 생제르맹과 작별을 본격적으로 고민한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위해 더 많은 출전 기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프랑스에서 공신력이 높은 ‘레키프’는 20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자신의 선택지를 확인하고 싶어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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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대박! 미토마 엿새 만에 초고속 복귀…일본 최초 'EPL 10골' 조준→"울버햄프턴전 선발 유력" (0.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경기 명단에서 제외된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가 팀 훈련에 복귀했다. 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턴 감독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전에서 복귀를 신고할 가능성이 크다. 올 시즌 미토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경기에서 9골 3도움을 수확했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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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두 번 울린 '일본 손흥민', 심하게 반한 리버풀 레전드의 극찬 "메시 같아" (0.05)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미토마 카오루가 첼시와의 2연전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REUTERS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미토마 카오루가 첼시와의 2연전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REUTERS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미토마 카오루가 첼시와의 2연전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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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인정한 선수+레알 이적설까지' 패스 정확도 '98%'…토트넘 주전의 '클래스' (0.00)
▲ 축구 매체 '풋몹'에 따르면 로메로는 걷어내기 3회, 헤더 클리어 1회, 가로채기 2회, 볼 경합 성공 6회 등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포백 수비 라인 중 가장 높은 평점인 7.8점을 얻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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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밀어낸 다이어, 해트트릭 신난 케인...절친 맞네 "케인보다 뛰어난 왼발은 메시 뿐" (0.00)
▲ 9일 열린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마인츠를 8-1로 제압했다. ▲ 9일 열린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마인츠를 8-1로 제압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영국 절친' 해리 케인과 에릭 다이어가 바이에른 뮌헨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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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시아의 메시' 이강인, 아시안컵 1차전 베스트11 선정...'선제골' 황인범도 함께! → 일본 1명-중국 0명 (0.00)
▲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과 황인범 ⓒAFC ▲ 바레인전에서 2골을 넣은 이강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안컵 첫 승의 주역들이 나란히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11명을 선정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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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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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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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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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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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