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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억 연장계약 논의할 만하네…ML 유망주 1위 임팩트 미쳤다! 메이저리그 데뷔전 어땠나 (76.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4억원)의 연장계약을 논의 중인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그리핀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맞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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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유망주 1위, 2609억 돈방석 앉는다! 9년 연장계약 확정…PIT 사상 최대 규모 (71.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이 마침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1억 4000만 달러(약 2609억원)의 돈방석에 앉는다.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코너 그리핀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9년 1억 40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리핀은 현 시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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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OPS 9할인데 방출이라니…다저스에서 살아남기 이렇게 어렵다, 24세 포수 두 달 만에 결별 (68.6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산하 더블A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포수 헤이든 길릴랜드(24)가 두 달도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9할 대 OPS를 기록하고도 포수진의 치열한 내부 경쟁에 밀렸다. 다저스 마이너리그 산하 털사 드릴러스는 11일(한국시간) 길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방출되기는 어려운 성적을 기록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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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라이징 패스트볼! 다저스의 큰 무기”라고 했는데… 갑자기 부상 강판, 이렇게 꼬이나 (62.76)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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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밀어낸 사나이, 알고 보니 애런 저지보다 더 유망주였다고… 김하성 이 사태 어쩌나 (61.98)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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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의 반년이 인생의 독 됐나… 불운의 퇴출 그 이후, 이제 KBO에서도 외면하나 (51.4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꾸준히 중견수에 문제가 있었던 한화는 근래 들어 중견수를 볼 수 있는 외국인 타자를 선발해 왔고, 지난해에는 시즌 개막을 도미니카 출신의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29)과 함께 했다. 장타보다는 수비와 콘택트에 초점이 맞춰진 선수였다. 막강한 홈런 파워는 없었지만 “그래도 기본은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수비에서의 공헌도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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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던 제2의 추신수, 올해 MLB행 길 닦나… “조만간 더블A에서 뛸 수 있을지도” (51.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서울컨벤션고 재학 시절 다재다능한 외야수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미국 도전을 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결국 2022년 1월,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사인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 역사상 국제 아마추어 유망주 계약을 한 최초의 아시아 선수로 기록된 조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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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샌디에이고, 마이너 86홈런 타자 ML 콜업→'OPS 0.538' 송성문 입지에 영향 미치나? (50.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송성문의 입지에 변화가 생기게 되는 것일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트리플A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망주 제이크 보웬을 콜업한다. 미국 'ESPN'의 카일리 맥다니엘은 2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제이스 보웬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콜업을 받아 메이저리그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보웬은 지난 2019년 신인드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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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7승' KBO 평범한 투수였는데→다저스 입단 '대반전'…두산 출신과 경쟁한다 (40.8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스타들의 무대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선수들에게는 쇼케이스가 되기도 한다. 이번 대회에서 그 기회를 잡은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KBO리그에서 뛰었던 로건 앨런이다. 한때 메이저리그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좌완 앨런은 빅리그에서 입지를 잃은 뒤 2025년 한국 KBO리그로 향했다. 미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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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A 강등’ 고우석 또 충격 소식, 디트로이트 새 투수 영입했다… 콜업 순번 더 밀린다 (34.9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충격적인 ‘더블A’ 강등 통보를 받은 고우석(28·디트로이트)의 메이저리그 콜업 전망이 더 험난해지고 있다. 디트로이트가 새로운 불펜 투수를 영입해 40인 로스터에 추가하면서 콜업 순번이 하나 더 밀려난 모양새다. 디트로이트는 14일(한국시간) 우완 요니엘 쿠레트(24)를 웨이버 클레임 방식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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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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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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