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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계단 하락' 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9위←31위…스몰리 깜짝 선두, 커리어 첫 메이저 우승 눈앞 (186.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 달러 ·307억5000만 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를 쳤다.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순항했던 김시우는 사흘 합계 이븐파 210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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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아요" 39세 뉴질랜드 골퍼가 역사 썼다, 디 오픈 깜짝 우승…김시우 공동 6위 (77.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자신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완성했다. 폭스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캐머런 영(미국·9언더파)을 단 한 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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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2013, 2026년…"여자골프 기준 새로 쓰는 골퍼" (63.83)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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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 되니 달라졌네…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3위 (63.43)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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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62.31)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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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가 울었다…英 유일 발롱도르 다회 수상자 키건, 향년 75세로 영면→"리버풀에서만 100골 쌓은 폭격기이자 EPL 승격 2회 이끈 명감독" 잉글랜드 축구계 깊은 애도 (52.6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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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역사에 남을 역전 우승' 류해란 43위→1위, 믿기 힘든 드라마 썼다 (52.33)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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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와 정면충돌! 전인지 공동 3위-김세영 공동선두, US여자오픈 정상 탈환 마지막 승부 (49.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US여자오픈의 최종 라운드에서 김세영과 전인지가 우승에 도전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김세영이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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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 파손했던' 클라크, US 오픈 우승 대반전…김주형 3위로 선전 (48.77)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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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치고 177억, 광고로 310억' 사발렌카 1년 수입 미쳤다…"하루꼴 1억3000만원" 현역 톱 등극→2년 연속 女스포츠 수입왕마저 추월 (47.03)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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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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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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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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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