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계단 하락' 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9위←31위…스몰리 깜짝 선두, 커리어 첫 메이저 우승 눈앞 (147.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 달러 ·307억5000만 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를 쳤다.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순항했던 김시우는 사흘 합계 이븐파 210
2026-05-17
-
"믿기지 않아요" 39세 뉴질랜드 골퍼가 역사 썼다, 디 오픈 깜짝 우승…김시우 공동 6위 (68.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자신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완성했다. 폭스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캐머런 영(미국·9언더파)을 단 한 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2026-07-20
-
1950, 2013, 2026년…"여자골프 기준 새로 쓰는 골퍼" (56.60)
2026-07-19
-
'메이저 챔피언' 되니 달라졌네…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3위 (55.25)
2026-07-10
-
'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54.40)
2026-07-11
-
'축구 종가'가 울었다…英 유일 발롱도르 다회 수상자 키건, 향년 75세로 영면→"리버풀에서만 100골 쌓은 폭격기이자 EPL 승격 2회 이끈 명감독" 잉글랜드 축구계 깊은 애도 (47.11)
2026-07-21
-
'테니스 치고 177억, 광고로 310억' 사발렌카 1년 수입 미쳤다…"하루꼴 1억3000만원" 현역 톱 등극→2년 연속 女스포츠 수입왕마저 추월 (46.08)
2026-09-06
-
'LPGA 역사에 남을 역전 우승' 류해란 43위→1위, 믿기 힘든 드라마 썼다 (44.66)
2026-06-29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42.85)
2026-09-27
-
'라커룸 파손했던' 클라크, US 오픈 우승 대반전…김주형 3위로 선전 (41.09)
2026-06-22
많이 본 기사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