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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보좌역이 적극 추진했다…SSG 퓨처스팀, 퍼포먼스 멘탈코칭 받는다 왜? (89.37)
▲ SSG 랜더스가 퓨처스팀에 퍼포먼스 멘탈코칭 시스템을 도입한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는 14일 "퓨처스 선수들의 실전 경기력 향상을 위해 '퍼포먼스 멘탈코칭'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SSG는 "기술과 체력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훈련에서 쌓은 기량을 실제 경기에서 안정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멘탈 영역의 중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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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제 돌이킬 수 없다, 웰스 잊고 박시원으로 새 판 짠다 "스트라이크만 던지면 타자 이길 수 있어" (17.58)
▲ 부상으로 이탈한 라클란 웰스 대신 선발 기회를 받게 된 LG 박시원 ⓒLG트윈스 ▲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KBO의 착오에 의한 오카다 아키타케 영입 무산은 LG 입장에서는 화가 날 일이지만,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염경엽 감독은 박시원 선발, 이정용 롱릴리프 기용으로 새 판을 짜겠다고 했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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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실낱 확률 벼랑 끝, 대한민국 32강 꼭 갔으면…"한 경기 더 있다면, 미친놈처럼 대가리 박고 뛰겠다” 생애 첫 월드컵 김진규·양현준의 간절함 (15.7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딱 한 경기만 더 주어질 수 있다면 모든 걸 걸 수 있다. 생애 첫 월드컵을 이렇게 마무리하기에는 너무 아쉬웠다. 김진규와 양현준은 실낱 희망을 뚫고 한국 대표팀이 32강에 진출하길 바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A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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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직선타 코스를 시속 179㎞로 뚫어버렸다…괴력의 잠실 빅보이, 어디서 감 잡았나 (13.21)
▲ 이재원 ⓒLG 트윈스 ▲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유격수 직선타가 될 수 있는 타구였다. 쉽지는 않았겠지만 발사각 8.9도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는 점프 타이밍만 잘 맞는다면 아웃으로 연결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 타구가 시속 178.7㎞로 날아온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LG 이재원의 방망이에 걸린 공은 유격수 직선타가 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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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인쿠시와 1:1 면담 "무슨 생각 하고 배구하는지 모르겠어"(신인감독 김연경) (3.87)
▲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5회가 26일 오후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을 통해 미공개 콘텐츠도 공개된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연경 감독이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날린다. 2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5회에서는 김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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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3.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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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동경은 분명 부담되는 선수" 안양 유병훈 감독의 경계 "빠른 대처가 중요" (3.1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경계 대상 1호인 이동경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를 상대한다. 승강 플레이오프 위기에 놓인 길목에서 큰 고비를 만나게 된 안양이다.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경기 전 사전 기자회견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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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흥민, LAFC B팀까지 관심→유망주 직접 찾아가 조언…“체육관에서 늘 마지막으로 나가는 사람, 존경 할 수 밖에 없다” (2.64)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LAFC에서 끼치는 영향력은 엄청났다. A팀 뿐만 아니라 B팀 유망주에게도 솔선수범했고 기꺼이 직접 찾아가 인사하고 조언했다.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지만 탁월한 몸 관리로 유망주부터 A팀까지 귀감이 되는 존재다. 손흥민은 올해 여름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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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2군 ERA 12.03 투수에 기대를 거나… 그 보이지 않는 무엇, 점차 세상에 나온다 (2.64)
▲ 강력한 패스트볼 구위를 가졌다는 호평을 받으며 내년 기대주로 뽑히고 있는 김정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의 가장 큰 목표로 어린 선수들의 체력 및 기량 성장을 뽑는다. 이를 세부적으로 나누면 야수들은 기본기 및 수비, 그리고 투수들은 구위가 좋은 선수들을 집중 조련해 내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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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노심초사했던 그 선수, 정근우 이어 첫 대업 도전… 꺾이지 않았고, 멈추지 않는다 (2.39)
▲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9월 들어 대활약하며 팀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는 정준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의 중요했던 구상 하나가 시즌 초반부터 큰 위기를 맞이했다. 팀 야수 리빌딩의 기대주로 뽑았던 박지환(20)과 정준재(22)가 모두 부진의 늪에 빠진 것이었다. 두 선수는 지난해 이숭용 감독이 공을 들여 경험을 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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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