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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美 '핫걸' 과거사진 공개…교통체증 유발 미모 '인증' (22.52)
▲ 출처|명예영국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명예 영국인' 백진경이 '핫걸' 느낌으로 충만한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27일 교통체증을 유발할 정도로 '핫걸'이었다는 유튜버 백진경의 과거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가운데, 백진경은 자신의 SNS에 과거 사진을 여럿 공개했다. 그는 "백진경 핫걸 시절이 인기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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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9.49)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바닥에서는 정말 잘해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참 힘드네요." 최근 한국 축구는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책임론을 피하지 못한 홍명보 전 감독은 사퇴한 뒤 지난달 30일 대표팀 선수 일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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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대업’ 추신수 역사적 쾌거, 그런데 HOF 욕심 전혀 없다… 대신 이 소원 빌었다, “언젠가는…” (5.39)
▲ 한국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에 이름을 올린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총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18일(한국시간) 내년 1월 발표될 2026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자를 공개했다. 지난해까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지 못했으나 자격은 유지한 15명에 새로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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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 故김근태·박종철 열사와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됐다 (3.86)
▲ 황동혁 감독.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제35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13일 서울대학교는 14일 제79주년 개교기념식에서 제35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된 황동혁 감독, 고(故) 김근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고 박종철 열사에 대한 수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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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1.66)
▲ 인천고 박준성 ⓒ곽혜미 기자 ▲ 인천고 김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20명에게만 주어지는 명예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장 많이 배출한 팀답다. 인천고등학교가 2026년 KBO 드래프트에서 무려 6명의 예비 신인을 배출했다. 인천고는 휘문고와 함께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프로에 보낸 팀이다. 이어 인천고와 나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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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도 못 했던 것, 이 선수가 해낼 수 있을까… MLB서도 ‘유력 후보’ 선정, '광탈'이어도 괜찮아 (1.34)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로 유력한 추신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중에서도 정말 선택 받은 선수만 입성할 수 있는 꿈의 무대다. 기본적으로 피투표권 자격을 얻는 것조차 힘들다. 입성 여부와 관계없이 투표지에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영예로운 일이다. 기본적으로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뛴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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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1.33)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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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명의 기자만 빼고…" 이치로 영어로만 20분 연설 박수갈채, 8살 연상 아내에 "가장 많이 지지해준 사람" (1.23)
▲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시아 출신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야구천재'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만 연설을 진행하며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치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CC 사바시아, 빌리 와그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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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은 언제쯤 ‘김태형 교실’ 졸업할까… “잘하는 것도 있는데” 그만큼 기대가 크다 (0.78)
▲ 올해 유독 유강남과 대화를 자주 이어 가고 있는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 주전 포수 유강남(33)은 올해 타격에서는 확실한 반등을 이끌어내며 자존심을 회복하고 있다. 유강남은 지난해 52경기에서 타율 0.191에 그치며 혹독한 한 해를 보냈다. 아무리 수비 비중이 큰 포수라고 해도 타율 2할이 안 되는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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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선발 탄생’ 롯데 1차 지명 흑역사 지우나… 이러면 김진욱과 한현희는 어떻게 될까 (0.31)
▲ 롯데 선발진과 마운드에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민석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롯데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상대 마운드를 끝내 공략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3월 28일 사직 kt전 이후 처음, 즉 시즌 두 번째 무득점 패배였다. 상대 선발 드류 앤더슨의 위력, 그리고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대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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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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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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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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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