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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11.06)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바닥에서는 정말 잘해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참 힘드네요." 최근 한국 축구는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책임론을 피하지 못한 홍명보 전 감독은 사퇴한 뒤 지난달 30일 대표팀 선수 일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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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 故김근태·박종철 열사와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됐다 (4.40)
▲ 황동혁 감독.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제35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13일 서울대학교는 14일 제79주년 개교기념식에서 제35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된 황동혁 감독, 고(故) 김근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고 박종철 열사에 대한 수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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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1.94)
▲ 인천고 박준성 ⓒ곽혜미 기자 ▲ 인천고 김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20명에게만 주어지는 명예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장 많이 배출한 팀답다. 인천고등학교가 2026년 KBO 드래프트에서 무려 6명의 예비 신인을 배출했다. 인천고는 휘문고와 함께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프로에 보낸 팀이다. 이어 인천고와 나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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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1.55)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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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은 언제쯤 ‘김태형 교실’ 졸업할까… “잘하는 것도 있는데” 그만큼 기대가 크다 (0.91)
▲ 올해 유독 유강남과 대화를 자주 이어 가고 있는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 주전 포수 유강남(33)은 올해 타격에서는 확실한 반등을 이끌어내며 자존심을 회복하고 있다. 유강남은 지난해 52경기에서 타율 0.191에 그치며 혹독한 한 해를 보냈다. 아무리 수비 비중이 큰 포수라고 해도 타율 2할이 안 되는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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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와 학폭 가해자 지목된 친구도 나섰다 "그런 적 없어, 당당해" (0.36)
▲ 고민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민시와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지인이 직접 입장을 밝히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고민시와 함께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A씨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명글 아님. 허위사실에 대한 반박글임"이라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고민시와 함께 중학교 재학 시절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이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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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칩거' 원빈도 발끈…가세연 김수현 기자회견 그 후, 줄소송 예고[이슈S] (0.22)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와 김새론 유족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배우 김수현과 여러 인물들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기자회견에서 이름이 거론된 인물들이 일제히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시작하거나 예고했다. 김새론 유족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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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에 부는 '새바람'…박한동 회장 “한국형 시스템 구축 나선다” (0.17)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정형근, 배정호, 윤서영 기자] 한동안 정체되는 듯했던 한국대학축구연맹이 박한동 회장 취임 이후 달라지기 시작했다. 칙칙했던 분위기는 걷히고, '세련된 시스템'과 '현실적인 혁신'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명지대와 포항 스틸러스, 한국코레일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2002년 부상으로 은퇴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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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에 ‘한국축구 쓴소리’ 할까…‘코리안 무리뉴’ 이정효 감독, KFA 이사진 합류 (0.14)
▲ 이정효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 제55대 집행부 구성이 완료됐다.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이사진에 합류했다. 35년간 대전 코레일에서만 선수, 지도자를 했던 김승희 감독은 전무이사 자리에 발탁됐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9일 부회장과 분과위원장, 이사진을 포함한 새 집행부 명단(27명)을 발표했다. 지난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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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접촉 거부 후 부당대우"…메이딘 가은, 143엔터 대표 강제추행 혐의 고소[종합] (0.13)
▲ 143엔터 대표 강제추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 출신 가은이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이하 143엔터) 이용학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143엔터 대표 강제추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에서 "143엔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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