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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팬클럽명 바꾸며 박효신에 사과 "혼란 느끼셨을 선배님께 죄송"[전문] (110.71)
▲ 박재정, 박효신.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재정이 공식 팬클럽명을 변경한다. 가수 박재정은 20일 개인 계정에 "공식 팬클럽명 관련하여 긴급하게 알려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로맨틱팩토리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날 박재정 공식 팬클럽 1기의 이름을 '나무'로 공지한 것과 관련해 선배 가수인 박효신의 공식 팬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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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에 'BTS 도로' 생긴다..글로벌 영웅급 대우 계속 [이슈S] (75.0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월드투어를 앞두고 캐나다 토론토가 남다른 환영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토론토 시의회는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시내 주요 도로 일대에 임시 명예 도로명인 'BTS 대로'(BTS Boulevard)를 표기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BTS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로저스 스타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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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속사' 큐브 "中 공연 승인, 사실 NO"…사칭 피해 주의 당부[전문] (64.85)
▲ 큐브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가 중국 공연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투자 유치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3일 큐브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일부 업체가 당사의 승인을 받아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이 가능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이용해 중국 업체들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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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소말리, 2심도 실형…항소 '기각' (64.18)
▲ 조니 소말리 관련 기부 구걸중인 페이팔 계정(왼쪽 사진)과 조니 소말리가 욱일기를 들고 있는 모습. 제공|서경덕 교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평화의 소녀상 모욕으로 논란을 빚은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에 대해 법원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부(반정우 부장판사)는 2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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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부인' 황영웅, OST 논란…드라마 제작사 "음원 사용 NO"[공식입장] (61.73)
▲ 황영웅. 출처| 황영웅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과거 학교 폭력, 폭력 전과 등의 의혹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가수 황영웅의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참여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사가 입장을 밝혔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사는 14일 스포티비뉴스에 "현재 관련 사안은 법률 검토 및 필요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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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OST 제작사 "문제 없다고 판단해 섭외…무리한 강행 NO"[공식] (56.82)
▲ 황영웅. 제공| ㈜골든보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학교 폭력, 폭력 전과 등의 의혹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가수 황영웅의 OST 가창을 두고 논란이 일자 OST 제작사가 입장을 밝혔다. 14일 냠냠엔터테인먼트는 "황영웅이 가창한 OST는 드라마 방영과 함께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OST 제작 일정에 따라 사전에 녹음을 완료한 곡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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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준우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착수...결승 난투극+정치적 현수막 조사 예정 (54.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실패 이후 벌어진 충돌에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까지 문제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어 논란을 일으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상대로 본격적인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들 사이에서 발생한 충돌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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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개입은 침묵했는데' FIFA, 포클랜드 현수막엔 징계 내릴까…"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 공개 시위→WC 결승행 기쁨 '제재 회초리'로 돌아오나 (51.43)
▲ 폴라린 발로건을 둘러싸고 피워 올려진 '정치 불씨'를 조바니 로셀소(사진 속 현수막 든 이)가 숨을 불어넣어 재차 화염을 키운 양상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폴라린 발로건(미국)을 둘러싸고 피워 올려진 '정치 불씨'를 조바니 로셀소(아르헨티나)가 숨을 불어넣어 재차 화염을 키운 양상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승리 직후 영토 구호가 적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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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설' 뉴진스 4人 vs '법정싸움' 다니엘…찢어진 뉴진스, 극과 극 행보[초점S] (48.54)
▲ 뉴진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지난해 말 어도어와의 법정 공방 끝에 운명의 갈림길을 맞았던 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의 행보가 같은 날 극명하게 엇갈렸다. 미국에서 포착된 멤버들의 목격담이 다시 한번 확산되며 컴백 기대감을 키운 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중계약 및 독자 활동을 둘러싼 공방이 한층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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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46.93)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세리머니를 펼쳐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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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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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