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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223.79)
▲ 출처| 입스위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했다. 셀틱의 간판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입스위치 타운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에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마에다는 입스위치 구단 역사상 최초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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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201.25)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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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182.80)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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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론 확 바뀌었다 "너무 무책임", "당장 외국인 감독 데려와야"...모리야스 감독, 브라질전 전술 지시 공개→팬들 분노 (154.4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전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선수단에 내린 지시가 공개된 가운데, 경기 중 전술 대응 능력을 둘러싼 비판이 불붙었다. 일본 매체 ‘론스포’는 28일 “월드컵 브라질전의 충격적인 내막이 공개되면서 모리야스 감독의 경기 운영을 향한 팬들의 비판이 재점화됐다”고 보도했다. 논란은 지난 26일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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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기겠습니다"…'오피셜' 공식발표, 침묵 깬 日 작심발언 "2개월간 승리 없지만" 승부사 마인드 다짐 (35.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브라질전 필승'을 다짐했다. 일본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10월 2차 평가전을 치른다. 흐름은 썩 좋지 않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일본이지만 최근 3차례 친선전에선 저조한 경기력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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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저 스리백 특화 됐고 맨유 원해요', 위기의 아모림 향해 동아줄 던지는 日 국가대표 미드필더 (1.58)
▲ 스포르팅CP의 일본 출신 중앙 미드필더 모리타 히데마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도전 의사를 공식화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품느냐가 관건이다. 그의 스승인 후벵 아모림이 있기 때문이다. ▲ 스포르팅CP의 일본 출신 중앙 미드필더 모리타 히데마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도전 의사를 공식화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품느냐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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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보급형 이영표' EPL 탈출 추진…HERE WE GO급 최상급 공신력 ‘확인’ "나폴리행 가능성" (1.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레인을 2-0으로 잡고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일본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한결 느긋한 마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3차 예선 8차전을 치렀다. 대표팀 1.5군을 선발로 내세웠다. 바레인전과 견줘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모리타 히데마사(스포르팅 CP)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 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우에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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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의 굴욕'이 日을 바꿨다…난상 토론 후 수정, 월드컵 우승이 허튼 소리는 아니네 (0.63)
▲ 일본 축구대표팀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바레인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결과물을 만들었다. 이강인의 절친은 쿠보 다케후사가 골맛을 봤다. ⓒ연합뉴스/EPA/AFP/AP ▲ 일본 축구대표팀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바레인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결과물을 만들었다. 이강인의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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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의 인도네시아, 일본에 0-4 대패…5경기 3무 2패 C조 꼴찌 (0.07)
▲ 객관적인 전력 차가 너무 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에도 승리하지 못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남자축구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C조 5차전에서 일본에 0-4로 졌다. 아직까지 인도네시아는 3차 예선 승리가 없다. 5경기서 3무 2패로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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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매직도 못 막았다' 일본 또 4-0 대승…인니는 승점 3점으로 '탈락 위기' (0.04)
▲ 일본이 인도네시아에 4골 차 완승을 거두고 본선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수준 차이까지 증명했다. 일본은 이날 경기까지 3차 예선 다섯 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했는데, 19골을 넣는 동안 1실점에 그칠 정도로 경기력까지 압도적이다. 반면 인도네시아는 승점 3점으로 탈락 위기에 놓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상 첫 월드컵 3차 예선을 치르고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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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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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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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