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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정지→청룡기 2R 몰수패 "지도자 및 선수 징계도 면밀히 조사" (250.75)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를 외치며 지역 비하 발언을 한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SA는 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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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 아래에서는 대표팀 물러나겠다" 파격적인 보이콧...세네갈 MF, 벨기에전 패배 후 선언 (55.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선수가 감독 및 코치진을 보이콧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세네갈이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벨기에에 2-3으로 역전패 당하며 짐을 쌌다. 충격적인 패배였다. 세네갈은 전반 24분 하비브 디아라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으며 앞서 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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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 "군복무 내내 잊혀질까 불안…월드투어 중 울컥하기도"[인터뷰③] (15.28)
▲ 몬스타엑스 기현.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이 군복무 중 팬들에게 잊혀질까봐 두려웠던 마음을 돌아봤다. 기현은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보더라인' 발표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군복무 내내 불안했다"고 털어놨다. 기현은 2022년 3월 첫 솔로 싱글 '보이저'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인 데 이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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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 때문에 한국이 월드컵에서 탈락했다" 일부 축구 팬들,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향한 몰상식한 비난 쏟아내 (15.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애꿎은 화풀이다. 애초에 한국이 잘했으면 문제가 없었다.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1-3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한국은 자연스레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를 거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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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구호 논란' 배재고, 극적으로 전국대회 복귀했지만…인천고에 5-8 역전패, 1회전에서 탈락 (12.66)
▲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응원구호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가 징계 감경 조치 덕분에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1회전에서 인천고에 역전패하며 1경기로 대회를 마감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역 혐오 의도가 내포된 응원 구호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고가 봉황대기 1회전에서 패배했다. 출전 정지 기간이 6개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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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도메타', '해줘축구' 안 통했다 '또 대형 악재' 홍명보호, 경우의 수 또 줄었다...세네갈, 이라크 5-0 격파→득실 한국보다 우위 (12.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의 기도메타도 통하지 않을 전망이다. 경우의 수가 또 하나 줄어들면서 사실상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세네갈이 27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격파했다. 이날 승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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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수들 파이팅 느껴졌다" 한화 기가 더 셌나, 노시환이 본 5회 7득점 빅이닝 (12.48)
▲ 3타점 활약으로 한화의 3연승을 이끈 노시환. ⓒ한화이글스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역전을 당했지만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LG 분위기가 이 경기 전까지 7연패 중이라 그런지 선수들이 파이팅 하는 게 보였다. 우리도 거기에 자극을 받아 더 이기려고 했더니 좋은 집중력이 나온 것 같다." 4연패 후 연승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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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뒤에도 지금 멤버일 듯" 작심 발언 쏟아냈다…日 쿠보, 유망주 성장 촉구 "괴물 같은 후배가 등장해야 우리도 계속 경쟁 가능" (12.04)
▲ 쿠보는 월드컵 탈락의 순간, 현재 멤버들의 자리를 위협할 어리고 새로운 경쟁자가 끊임없이 등장해야 대표팀도 세계 정상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다는 현실적인 진단을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가 월드컵 여정을 마친 뒤 후배들을 향해 뼈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일본은 지난달 30일 펼친 20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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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없으니 대한민국 무너진다' 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현재까지 최악...남아공에 완벽히 밀리는 한국, 전반 0-0 마무리 (11.60)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없으니 공격이 되지 않는다. 선발 제외라는 선택은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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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붕괴 40초 전 탈출" 베네수엘라 지진서 기적처럼 생존…전직 메이저리거, 노인도 구했다 (11.33)
▲ 헨리 메히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투수 헨리 메히아가 베네수엘라 지진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뉴욕 포스트는 27일(한국시간) "메히아는 베네수엘라 호텔에서 9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두 차례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기 직전, 엘리베이터가 잘못된 층으로 향하는 바람에 목숨을 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도미니카공화국 스포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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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