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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스타들, 女 스포츠 수입 랭킹 싹쓸이…세레나 4년 연속 1위 (0.00)
▲ 여성 스포츠 선수 수입 랭킹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세레나 윌리엄스(오른쪽)와 4위에 오른 시모나 할렙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남자 선수가 축구와 농구, 골프, 자동차 레이싱, 테니스, 야구 등에서 큰 수익을 올린 반면 여자 운동선수 고수익자는 모두 테니스에서 나왔다.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7일(한국 시간) 지난해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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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크비토바, 올 시즌 5번 째 우승 도전…무구루사 탈락 (0.00)
▲ 페트라 크비토바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 네이처 밸리 클래식 4강전이 오는 23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펼쳐진다. 세계 랭킹 랭킹 3위 가르비네 무구루자(스페인)와 '디펜딩 챔피언' 애슐리 바티(호주) 등 우승 후보들이 탈락했다.이변이 일어난 가운데 WTA 네이처 밸리 클래식은 준결승부터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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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오스타펜코, 우한오픈 8강 진출…"코리아오픈 우승으로 자신감 얻어" (0.00)
[스포티비뉴스=장아라 기자] 옐레나 오스타펜코(10위, 라트비아)가 우한오픈 8강에 진출했다. '8번 시드' 오스타펜코는 27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린 우한오픈(총상금 236만5천250달러)에서 모니카 푸이그(77위·푸에르토리코)를 2-1(6-2, 3-6, 6-3)로 꺾었다. 푸이그와 한 세트씩 나눠 가진 오스타펜코는 강력한 서브로 3세트를 마무리 지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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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최고령 우승 도전 비너스, "동생 세레나의 용기 얻으려 노력" (0.00)
▲ 2017년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을 마친 뒤 서로를 격려하는 세레나(왼쪽)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해 윔블던 남녀 단식의 공통점은 '백전노장'의 선전이다. 남자 단식에서는 로저 페더러(36, 스위스, 세계 랭킹 5위)가 '빅 4' 가운데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다. 여자 단식에서는 37살인 비너스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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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비너스-무구루사, 윔블던 우승 놓고 맞대결(종합) (0.00)
▲ 2017년 윔블던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한 비너스 윌리엄스(왼쪽)와 가르비네 무구루자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윔블던 최고령 우승을 노리는 비너스 윌리엄스(37, 미국, 세계 랭킹 11위)와 생애 두 번째 그랜드슬램 대회 정상에 도전하는 가르비네 무구루사(23, 스페인, 세계 랭킹 15위)가 윔블던 여자 단식 우승을 놓고 한판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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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2회전 탈락' 플리스코바, 어부지리로 세계 랭킹 1위 등극 (0.00)
▲ 카롤리나 플리스코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치열했던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경쟁에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25, 체코, 세계 랭킹 3위)가 어부지리로 최종 승자가 됐다.플리스코바는 지난 7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7년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마그달레나 라이바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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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콘타, 英 여자 단식 39년 만에 4강행…비너스와 맞대결(종합) (0.00)
▲ 2017년 윔블던 여자 단식 준결승 진출에 성공한 뒤 관중들의 환호에 답례하는 요안나 콘타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영국 여자 테니스의 희망' 요안나 콘타(26, 세계 랭킹 7위)가 세계 랭킹 1위에 도전한 시모나 할렙(25, 루마니아, 세계 랭킹 2위)을 꺾고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백전노장' 비너스 윌리엄스(37,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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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나달, 풀세트 접전 끝에 16강 탈락…페더러-머레이 8강행(종합) (0.00)
▲ 2017년 윔블던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경기가 풀리지 않자 아쉬워하는 라파엘 나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라파엘 나달(31, 스페인, 세계 랭킹 2위)이 5시간 가까이 진행된 대접전 끝에 무릎을 꿇으며 윔블던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앤디 머레이(30, 영국, 세계 랭킹 1위)는 10년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고 로저 페더러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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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머레이, 10년 연속 8강행…세계 랭킹 1위 수성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앤디 머레이(30, 영국, 세계 랭킹 1위)가 윔블던 10년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을 통과한 그는 이번 대회 남은 일정과 상관 없이 세계 랭킹 1위를 지킨다.머레이는 10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앵글랜드클럽 센터 코트에서 열린 2017년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베노이트 파이레(28,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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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페더러-조코비치, 16강행…케르버 3회전 통과 (0.00)
▲ 2017년 윔블던 남자 단식 16강에 진출한 로저 페더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로저 페더러(36, 스위스, 세계 랭킹 5위)와 노박 조코비치(30, 세르비아, 세계 랭킹 4위)가 윔블던 16강에 진출했다.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안젤리크 케르버(29, 독일)도 윔블던에서 순항하고 있다.페더러는 8일(한국 시간) 영국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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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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