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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또 터졌다' 리그 9호 도움 작렬→LAFC는 내슈빌에 2-3 패배...충격의 공식전 4연패 '수렁' (115.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귀중한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이 받쳐주지 않으며 4연패에 빠졌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4라운드에서 내슈빌 SC에 2-3으로 패했다. 이날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한 개의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LAFC는 이날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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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 감각 미쳤다! '3분 만에 2골' 터졌다...MLS 올스타전서 2-1 역전 리드(전반 진행 중) (106.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별들의 잔치’에서도 손흥민의 득점 감각은 식지 않았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팀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이 불과 3분 사이 두 골을 몰아치며 역전을 이끌었다. MLS 올스타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팀과 2026 MLS 올스타전을 진행 중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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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정말 화났다' 욕심 가득한 LAFC, SON 향한 패스 대신 연이어 슈팅 선택...내슈빌 원정서 1-2로 끌려가는 중[전반 REVIEW] (106.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욕심 가득한 팀 동료들 때문에 득점 침묵이 계속되고 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에서 내슈빌SC를 상대한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아직까지 득점이 없는 손흥민은 다시 한번 팀의 최전방을 맡았다.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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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진짜 화났는데' LAFC 감독 이상한 발언 "경기 내용은 좋았어" (85.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호흡은 여전히 날카로웠다. 하지만 LAFC는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공식전 4연패 수렁에 빠진 가운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내슈빌 SC에 2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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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는 울상인 날' 손흥민은 활짝 웃었다, MLS 올스타전서 '3분 2골' 폭발...경기 MVP 선정 (81.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데뷔 무대부터 주장이었고, 결과는 멀티골과 최우수선수(MVP)였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별들이 총출동한 무대에서 단연 최고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MLS 올스타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올스타전에서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팀을 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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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야말로 훨훨 날았다!' 손흥민, 월드컵 이후 4G 연속골 폭발...MLS 올스타전 MOM 선정 쾌거까지 (81.0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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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손흥민, 베르너보다도 훨씬 아래 단계...리그 0골 영향인가→MLS 파워랭킹 7위에 그쳐 (75.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티모 베르너보다 낮은 단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6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충분한 출전 시간을 확보한다면 여전히 MLS MVP 유력 후보이지만, 샘 서리지, 하니 무크타르, 티모 베르너 등 다른 선수들도 만만치 않은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라면서 MLS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지난 2월 개막한 ML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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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한 팀! 손흥민, 메시 패스 받아 골 넣는다 → MLS 올스타 베스트11 전격 선정 → "홍명보 이어 韓 2호" (53.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특별한 이정표를 세웠다. 역대 최고의 선수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순간이 펼쳐진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팬과 현역 선수, 미디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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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이기고 올라와…메시가 먼저 이겼다, 멀티골 작렬 → MLS컵 PO 1차전 3-1 완승 '기선제압' (9.06)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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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LAFC의 왕" 메시급 대우까지 받는다…8골 3도움 괴물 스탯→"美 전역이 손흥민 신드롬" (8.65)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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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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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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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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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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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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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