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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오가더니, 롯데 천재타자 결자해지! "수비 쉽지 않네요, 못 쳤으면 큰일 날 뻔" (47.14)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큰일 날뻔했어요"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나승엽은 이날 수비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나승엽은 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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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20.03)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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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롯데행→KBO 1호 안타…김성근-이대호의 한마디를 가슴에 새겼다 (1.68)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순식간에 야구 인생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일까. 이제 롯데에 입단한지 한 달 가량이 지났는데 1군에서 프로 데뷔 첫 안타까지 생산했다. 기적의 스토리를 쓰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롯데 내야수 박찬형(23)이다. 박찬형은 배재고 시절 프로에 지명을 받지 못했으나 독립야구단 화성시 코리요에서 프로행의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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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김태형 우승 배터리 롯데서 재회…2025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공식발표] (0.09)
▲ 1995년 OB 베어스의 우승을 이끌었던 김상진(오른쪽)과 김태형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5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황금 배터리'가 거인 군단에서 재회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16~2018년 롯데 사령탑을 맡아 2017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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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모셔온 롯데, 코칭스태프 대폭 물갈이…마침내 24인 최종 확정 (0.00)
▲ 롯데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 청부사' 김태형 감독을 새로 선임하면서 코칭스태프 물갈이 작업에 나선 롯데가 마침내 2024시즌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2024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확정하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김태형 감독 취임식이 열린지 딱 한 달이 넘은 시점이다. 올해 정규시즌 초반 파죽의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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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롯데' 돌아왔다…김태형호 퓨처스 사령탑에 김용희 감독 선임 [공식발표] (0.00)
▲ 김용희 신임 퓨처스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칭스태프를 물갈이한 롯데가 새 퓨처스 감독 선임을 완료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김용희 KBO 경기운영위원을 퓨처스 감독으로 선임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김용희 KBO 경기운영위원을 퓨처스 감독의 적임자로 판단해 동행하기로 결정했다. 김 감독은 세대를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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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잘하는 형이었네요"…'방망이 원툴' 맞아? 김원중과 롯데를 수비로 살리다니 (0.00)
▲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울산, 김민경 기자] "수비를 생각보다 잘하더라고요. 수비를 잘하는 형이었네요(웃음)."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가 끝내기 안타를 친 뒤 1루수 고승민의 호수비에 엄지를 들어 보였다. 고승민은 지난달 30일 울산 두산 베어스전에서 연장 10회 1-0 끝내기 승리의 발판이 된 천금 같은 수비를 9회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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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훈련 지켜보는 문규현 코치 (0.00)
▲ 문규현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롯데 문규현 코치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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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당해도 좋아" 롯데 천재유격수는 말 한마디에 춤을 췄다 (0.00)
▲ 이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진 당해도 좋으니 자신 있게 해" '천재 유격수'를 깨운 한마디였다. 롯데 내야수 이학주(33)의 올해 키워드는 그야말로 절치부심 그 자체다. 지난 해 트레이드로 롯데에 입단했으나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91경기에 나온 이학주는 타율 .207, 출루율 .263, 장타율 .302에 3홈런 15타점에 그치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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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86억 센터라인 대공사…그래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0.00)
▲ 유강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포수-2루수-유격수-중견수로 구성되는 센터라인의 중요성은 두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롯데가 마지막으로 가을야구를 갔던 2017년에도 포수 강민호~2루수 앤디 번즈~유격수 문규현~중견수 전준우로 이어지는 건실한 센터라인이 전력의 뼈대를 이뤘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강민호가 2017시즌을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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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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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