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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8.81)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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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28.28)
▲ 박준영 ⓒ한화 이글스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대견하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박준영(68번)을 칭찬했다. 박준영은 충암고-청운대를 거쳐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진 못했다. 2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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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24.97)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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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19.23)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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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9.07)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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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직접 답했다 "불편함일 뿐 어깨 문제없어"…WBC 각오는 "강팀 일본 상대해 보고파" (6.28)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씩씩하게 태극마크를 달았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했다. 지난달 31일까지 한국시리즈를 치른 뒤 사흘간 재정비 시간을 갖고 대표팀에 들어왔다. 포스트시즌 구속이 급격히 떨어져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플레이오프서 구원 등판했을 때는 패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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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문동주·원태인, 언제 등판하나요?…"지금은 감독이 욕심부릴 시기 아니야" 사령탑은 단호했다 (5.73)
▲ 문동주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선수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려 한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8~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체코와의 평가전 2경기를 치렀다. 1차전에선 3-0으로 승리했고, 2차전에선 11-1 대승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내년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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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비상이다, 가을 영웅이 지쳐간다… 157.0㎞→153.2㎞→151.4㎞, KS에는 새 영웅 필요한가 (5.60)
▲ 1차전 선발 중책을 안고 등판했으나 체력적인 이슈를 남긴 채 패전을 안은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선착한 한화는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하고 올라온 삼성의 거센 도전에 고전했다. 4차전까지 2승2패였다. 1·3차전을 이기고, 2·4차전을 졌다. 이긴 1·3차전의 공통점은 하나였다. 바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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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투지 미쳤다' 38세 류현진까지 불펜 등판 자청하다니… 김경문 5차전 투수 운영은? (5.48)
▲ 5차전 불펜 등판을 자원하며 실제 등판 여부가 관심을 모으는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벼랑 끝에 몰린 한화가 당연히 ‘총력전’이라는 단어를 꺼냈다. 외국인 투수를 불펜에서도 활용할 수 없는 가운데 한화가 일리미네이션 게임에서 두 영건의 어깨에 기대야 하는 상황이 나올 수 있다. 여기에 베테랑 류현진까지 등판할 가능성을 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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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폰세+와이스+문동주+김서현 강속구 선물 세트, 삼성도 쫄지 않는다? (4.67)
▲ 1차전 부진으로 자존심을 구긴 코디 폰세는 5차전 선발로 나서 설욕전에 도전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초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는 강력한 마운드의 한화, 그리고 펀치력이 있는 삼성이라는 키워드로 요약됐다. 물론 일정 부분 그 예상대로 흘러가고는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다. 바로 한화 타선이 생각보다 잘 터지는데, 마운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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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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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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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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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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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