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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피했다' 문보경 복귀까지 4~5주 예상…'1순위 대주자' 최원영이 더 크게 다쳤다, 7~8주 이탈 (172.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4번타자로 활약한 LG 문보경이 5일 경기에서 수비 도중 공을 밟고 미끄러져 왼쪽 발목을 다쳤다. 초음파 검사에서 인대 손상 소견을 받은 가운데 6일 MRI 촬영 등 정밀 검진을 실시했고, 여기서 재활 후 복귀까지 4~5주가 소요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같은날 귀루하다 오른쪽 발목을 다친 최원영이 더 오래 빠진다. 최원영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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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문보경 어디갔어? 1회부터 대타 천성호…"문보경 훈련하다 왼쪽 발목 통증" (28.64)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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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 손상' 문보경 3군 경기 출전, 드디어 기지개 켰다! 그렇다면 복귀 시점은 언제? (27.5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문보경이 드디어 기지개를 켰다. 3군에서 대학팀과 연습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복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염경엽 감독은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문보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보경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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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LG에 천군만마들 가세한다! 염경엽 감독 "문보경-문성주, 화요일부터 등록 가능" (27.3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문보경과 문성주의 복귀가 임박한 듯하다. 이르면 다음주 화요일(6월 2일) 복귀가 가능하다. 하지만 염경엽 감독은 선수들에게 선택권을 쥐어줬다. 염경엽 감독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문보경과 문성주의 복귀 시점에 대해 이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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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부동의 4번'을 포기하다니…문보경 시즌 첫 7번, 염경엽 감독 "타격감도 상대 전적도 안 좋아" (25.75)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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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5월 안에 올 수도" 유망주가 4번? 그만큼 라인업 짜기 어렵다, 국대 4번타자 조기 복귀하나 (24.86)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문보경 문성주의 이탈과 남아있는 주전 선수들의 타격 침체가 맞물려 힘겹게 5월을 보내고 있는 LG 트윈스. 그래도 좋은 소식이 있다. 문보경이 이르면 5월 안에 1군에 복귀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단 '대타'라는 조건이 붙는다. LG 염경엽 감독은 20일 문보경의 1군 복귀 시점에 대해 "이르면 5월말에도 대타는 가능할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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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겼는데 웃지 못했다, 4번타자까지 잃나…"문보경 초음파 검진 결과 인대 손상 판정" (23.0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어린이날 맞대결'에서 두산을 잡았지만 마냥 웃지 못했다. 4번타자 문보경이 1루 수비 도중 왼쪽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실려갔는데, 여기서 인대 손상 소견을 받았다. LG는 6일 MRI 등 추가 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보경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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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10실점 참패' LG 홈에서 분위기 바꿀까, 쿨린업 트리오 '오문문' (22.93)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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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주도 오래 걸릴것 같다" LG 침통…사령탑은 보물타자 검진결과가 반가울 지경 (22.03)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또 부상자가 발생했다. 과연 언제쯤 '디펜딩 챔피언' LG는 완전체 전력을 꾸릴 수 있을까. LG는 지난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문보경(25), 외야수 최원영(23), 우완투수 이종준(25)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내야수 김성진(25), 외야수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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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쓰러지자 만원관중 잠실구장이 침묵에 빠졌다…"왼쪽 발목 부상, 병원 검진 예정" (21.9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4번타자 문보경이 수비 도중 쓰러져 교체됐다. 만원 관중이 입장한 잠실야구장이 도서관처럼 조용해졌다. 문보경은 타구 처리 과정에서 공을 밟으면서 발목을 다쳤다. 스스로 걸어나가지 못하고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개막전 선발투수(요니 치리노스)와 마무리투수(유영찬)에 이어 4번타자(문보경)까지 부상으로 빠질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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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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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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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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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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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