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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였던 손흥민 “홍명보호 분위기 문제 없었다, 그러나…” 생애 첫 월드컵 벤치→충격 탈락 후 휴식, 아픔 털고 다시 뛴다 ‘LAFC 훈련 복귀→후반기 본격 시동’ (147.24)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에게 북중미월드컵은 아픔이다. 팀 내 분위기는 문제가 없었지만, 홍명보 감독의 선택으로 생애 첫 월드컵 벤치 대기를 겪었다. 이후 한국 대표팀에 기적은 없었고 48개국 체제에서 충격적인 조별리그 탈락을 겪게 됐다.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캡틴’ 손흥민은 국내에서 휴식을 취했다. 재충전을 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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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 이동국 子,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발탁돼 브라질行..자식농사 대성공 (144.49)
출처|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동국 아들이 축구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11)이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업계를 뒤집었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그중 이시안은 최종 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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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월드컵’ 손흥민 작심발언 “한국 대표팀에서 안 좋은 결과를 겪고나면…빨리 클럽 팀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 뿐” (142.58)
▲ 출처|LAFC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북중미월드컵은 상처 뿐이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LA갤럭시와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 ‘LA 더비’에 선발 출전해 76분 동안 뛰었고, 후반 12분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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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두 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 월드컵 아픔 털어냈다 (140.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득점포를 터트렸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당당히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LAFC는 손흥민에게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임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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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혼설 의식했나…왼손 약지 반지 빼버렸다 '새끼손가락 반지 인증샷' (137.04)
▲ 손흥민. 출처| 손흥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결혼설이 제기된 이후 왼손 새끼손가락에 반지를 낀 모습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5일 자신의 SNS에 "업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흥민이 오프시즌을 맞아 생일 파티, 광고 촬영, 골프 등 여러 가지 활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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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왼손 약지에 970만원 웨딩링?…"결혼설" vs "억측 그만" 설왕설래 (123.56)
▲ 손흥민. 출처| SNS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SNS상에는 손흥민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됏다며, 조심스럽게 결혼설 및 열애설을 제기하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들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최근 사진 및 영상에서 손흥민은 왼쪽 약지에 반지를 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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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손흥민, 킥오프 5분 만에 벼락골…'3경기 연속 득점' 월드컵 침묵 완전히 지웠다 (121.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번째 유효슈팅을 '벼락 선제골'로 연결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 홈 18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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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본 국가대표에게 제대로 한 방 먹였다' 그저 지켜보기만 했던 SON의 환상골...평점 6.3으로 부진했던 日 수비수 (118.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인 수비수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인 손흥민이다. 귀중한 리그 첫 골을 뽑아내며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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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품 떠나자 귀신같이 득점한 손흥민, '월드컵 실패' 가지 못한 LA서 아쉬움 털었다 [손흥민 LAFC ③] (117.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드디어 터졌다. 동시에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후반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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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리미어리거 위기인데, 일본 이어 호주도 대형 스타 탄생 예고..."18살에 최고 이적료 기록 경신 임박" (117.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호주 축구의 차세대 스타가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호주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도 새롭게 쓰게 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 루카스 헤링턴(18)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 시티 이적에 근접했다"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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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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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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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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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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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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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