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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피하기 논란' 미국 WBC 우승 보인다, 도미니카 2-1 꺾고 결승 진출…상대는 이탈리아 vs 베네수엘라 승자 (171.2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이 도미니카공화국을 따돌리고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 선착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WBC 4강전에서 거너 헨더슨의 동점 홈런과 로만 앤서니의 역전 홈런에 힘입어 도미니카공화국에 2-1 승리를 거뒀다. 도미니카공화국의 활화산 같은 방망이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수 폴 스킨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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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BC 라인업 미쳤다' 30홈런-30도루 달성했는데 9번타자라니…진짜 우승 칼 갈았다 (153.0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초호화 라인업이 맞았다.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선수들이 합류한 미국야구 대표팀이 벌써부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있는 미국야구 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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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ERA 5점대 맞아? 1190억 투수의 대반전! 미국 WBC 타선 KKKK 무실점 봉쇄 (143.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2년 동안 최악의 시즌을 거듭했던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미국의 강타선을 그야말로 봉쇄했다. 로드리게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 미국과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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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BC 명단 바뀐다…올스타 외야수 부상→'ML 초신성' 대체 선수 합류 (134.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초신성 로만 앤서니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졌다. 14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앤서니는 주전 외야수 코빈 캐롤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표팀 명단에 합류할 예정이며, 예정된 신체검사를 무사히 통과할 경우 공식적으로 대표팀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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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또 추가' 미국 WBC 야수진 공개…통산 363홈런 강타자 출전한다 (81.8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미국 대표팀 1루수가 확정됐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속 슈퍼스타 브라이스 하퍼는 24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15살에 처음으로 가슴에 국기를 달았다. 그 어떤 감정과도 비교할 수 없었다. 이번 WBC에 미국 대표로 뛰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하퍼는 주 포지션이 외야수이지만 2024년과 이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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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었다면 여론 재판?’ 조국의 부름, 3200억 투수는 냉정히 거절… 미국 WBC, 최강 전력 구축 실패? (66.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 종주국을 자부하는 미국이지만, 정작 세계 최고 권위의 야구 국가대항전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총 5번의 대회 중 딱 한 차례(2017년) 우승에 그쳤다. 직전 대회인 2023년에는 결승전에서 일본에 져 준우승에 그쳤다. 물론 단기전의 변수도 있지만 항상 최강 전력 구축에 실패했다는 잔소리를 들었다. 2006년 메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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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방식 바뀌어야" 미국 준우승에 불만? 저지 소신 발언 날렸다 (64.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대표팀 주장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했던 애런 저지가 대회 방식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따. 21일(한국시간) 저지는 미국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먼저 “우승하지 못해 아쉽지만, 그 팀의 일원이었다는 것 자체가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이번 WBC를 돌아봤다. 이어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다시 참가하고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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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美 WBC 국대 투수, ML 타이 불명예 역사 썼다 (60.7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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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미국 캡틴에게 야유 폭발, 이유는?…4삼진 충격 부진까지 (59.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개막전에 출전해 4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고개를 숙였다. 팀은 7-0 완승을 거뒀지만, 저지 개인에게는 결코 웃을 수 없는 하루였다. 경기 전부터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캘리포니아 린든 출신으로 어린 시절 자이언츠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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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도움되고 싶다" 은퇴했는데 또? 커쇼 다저스 돌아왔다…선수 아닌 프런트로 재합류 (57.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마친 클레이튼 커쇼가 다시 다저스로 돌아온다. 30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의 특별 보좌역(Special Assistant)으로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18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곧바로 구단 프런트 제안을 받아들인 결과다. 커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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